오프닝 강의를 들으며 느낀 점은
투자기회가 눈앞에 있어도 판단 기준이 명확하게 잡히지 않는다면
눈 앞에서 기회가 날아가버린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방투자는 더더욱 바로 내려가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하고 컨트롤하여 투자 가능성의 변화 흐름에
올라타는 행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울산 투자기회를 놓친 사례에서
어떤 투자든 선택에 따른 후회의 감정이 물밀듯 몰려옴을
생각해봅니다.
어떤 선택이든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이제는 보이게 되며 후회라는 감정이 동반되는 것을 보면
이런 감정은 필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아무 느낌도 없지만
무엇인가를 행함에 있었기에 후회라는 감정이 주어진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지방일수록 조급함 보다는
기회를 주는 시점에 대해 많이 고심하고 결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중요한 것은 실력!!
왜 조급한가?
꼭 이걸 사야하는 이유는?
꼭 이 지역에 해야하는 이유는?
앞마당 갯수가 투자의 결정적 이유는 아니지만
조급하게 대충보는 것은 문제라는 것을 이해했으니
후회는 항상 마주할 것이니
후회를 덜하기 위해 나의 실력이 필요하다는 생각 더 명확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많
조급함보다 성장으로 단지를 판별하는 눈을 키워야 함!!
결국 실력!!
성장은 근육을 찢는 행위!!
이런 과정의 시간이 필요하니 조급하지 말고 차분히
투자선택을 위한 오늘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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