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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마지막 날을 권유디님의 오프강의와 함께❤ [릴리릴라]

26.01.12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월부 강의 이력을 쭉 확인해보니까 의외로 지투기가 벌써 4번째이다!

오잉..? 언제 이렇게 들었지?? 이전에 매임을 못해서 반마당이 되어버린 청주 상당구를 시작으로

작년 여름 강의온리, 10월 부산 해운대구, 그리고 올해 1월은 부산 동래구!

지방 앞마당은 1개 뿐이지만 그래도 강의는 많이 들었구만?

이제 2호기를 위해서 실전투자자의 자세로 강의를 듣고 배운대로 행동하고 투자에 적용해야지!!

 

 

지기 32기 조장 지원을 한 덕분에 감사하게도 권유디님의 오프 1강을 들을 기회가 주어졌다!

벌써 4번째 오게 된 강의장! 언제나 기분 좋다 ㅎㅎ 반가운 마음에 또 인증샷을 찍어봤다

강의 시작 12시인데 지각.. 헐레벌떡 뛰어갑니다~~

두근두근! 다행히 아직 강의가 시작되지 않았다.. 휴

현장 강의의 좋은 점! 고퀄 고화질 강의안을 제본까지 해서 나눠주신다.. ❤

 


본문(강의 내용)  깨달음  적용할 점

 

본격적으로 시작되 강의

  • 초수강생: 잘하려고 하지 말기. 지방에 대해 이해하겠다.
  • 재수강생: 지방은 연식이 중요하고 교통은 덜 중요하다. 

  배웠던 걸 실제로 적용하고 있나 생각하고, 적용하려고 노력하기!

 

권유디님 왈: 

"지방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 오를 단지를 사지 않는다.”

여러 번 강조하셨다!!

그리고 지금 지방은 너무나 좋은 시기이기 때문에 포기하지만 말라고 당부하셨다.

1주차 OO 지역에 대해 강의하시면서 

‘지역분석 방법, 선호도 파악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당연히 모르는 지역이기 때문에 생소하고 

들어도 잘 모르고 어려울 수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방법론!

나의 임장지에도 스스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방에서는 두 번의 상승 흐름이 오는데 

첫 번째는 수도권 투자자(정부규제 등)에 의한 상승이고,

두 번째는 실거주자에 의한 대세상승이다.

 

20년간 서울, 지방 5대 광역시의 매매지수를 보면서 각 

시기별 매매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배웠다.

지방에서 같은 투자금으로 다른 지역의 다른 단지를 살 수도 있다. 

복기하면 '아~ 그 때 이거 말고 그거 했어야 했는데…" 라고 후회할 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어쨌든 투자를 통해 자산을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상승흐름이 온 지역은 투자가 모두가 좋은 곳임을 알기 때문에 몰리고

부동산 사장님도 투자자들에게 냉랭할 수밖에 없다.

이런 상황에 휩쓸리지 말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전임 한 번 더! 워크인 한 군데라도 더! 

단지 내 부동산 뿐만 아니라 인적 드문 부동산도 가리지 말고 찾아가기!

 

지방은 서울 수도권과 다르게 인구 규모가 제일 중요하다!

인구= 수요이기 때문에..

수도권은 무조건 강남 접근성(시간적/물리적)이 가장 중요하고 절대 기준이지만

지방은 지역마다 개별적인 특성이 있어서 어렵다..

처음 지방투자 기초반을 수강했을 때, 이게 무슨 소리지?? 하고 어리둥절..

두 번째 들어도 어렵고, 세 번째 들어도 어려웠다 ㅠㅠ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운 것이고, 그렇다면 반복학습만이 답!

지투기는 무조건 200% 수강이 필수인 것 같다.

 

그래도 몇 번 듣다 보니까 

'그래, 맞아 처음 수도권에 대해서 배웠을 때도 어려웠지. 

수도권이 아무리 강남 접근성이라는 절대 기준이 있어도,

각 지역마다 개별적인 특성과 입지요소가 다른데 이젠 익숙해진 것 뿐이야!'

라는 생각이 든다. 지방도 계속 듣다 보니까 감이 조금 온다.

 

 

지방이든 서울/수도권이든 결국엔 수요! 선호도 파악이 핵심인 것 같다!!

지방은 빈 땅이 많기 때문에 땅의 힘이 크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투자에서는 무엇보다 인구수와 단지 상품성이 가장 중요하다!

입지가 떨어지는 지역일수록 신축 브랜드 대단지가 몰려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그 지역이 대표적인 학군지일 경우에는 입지 요소로 학군을 면밀하게 파악해야한다.

학군지가 아닌 지역에서는 입지 요소로 학군이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다.

 

또한 빈 땅이 많은 만큼 대규모 공급에 의해 전세가가 흔들릴 수 있다.

공급은 물론 리스크이다. 리스크는 대응할 수 있는 위기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투자자의 역량이다!

공급이 많더라도 그 지역의 체급(인구 50만 이상)이 공급을 버틸 수 있다면

결국 가격이 싼지 비싼지가 가장 중요하다.

 

 

지방에서는 직장, 교통이 서울/수도권에 비해 입지요소로서 덜 중요하지만

거주민들이 불편을 느낀다면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당연히 투자에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지방 투자에서 직장, 교통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던 이유를 잊고

무조건 “지방에서는 직장, 교통은 중요하지 않아.”만 기억했던 것 같다!

 

 

수요를 이끄는 선호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가격이 싼지

내 투자금에 맞는지, 예상되는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지

계속 따져보면서 투자에 적용해야겠다!

변하는 것은 시장과 상황일 뿐, 

투자의 원칙 ‘저환수원리’는 변하지 않는다!

 


 

쉬는 시간과 마지막 현장 질의응답시간 1시간을 포함하여 

10시 20분이 다되어서 끝마쳤다!!

오우~~ 제야의 종소리를 월부에서 다같이 들을 뻔했다!!

 엄청 뿌듯한 한 해의 마무리였다! 

알찬 강의 진행해주신 유디님과 월부 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지치지 않는 체력의 유디님!! 역시 월부인에게 체력은 필수구나!

새 해에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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