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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86조 8팔하게 움직여 6억 벌기조 아보카도사과] 내마기 1강 후기

26.01.12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아보카도사과입니다. 

오랫만에 내마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2년동안 월부에 있었지만 

내 종자돈으로 투자도 내집마련도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산, 시장 상황, 협상, 마인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마인드가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ㅠㅠ)

내 예산으로 저 정도 집을? 맞을까? 더 좋은 집은 없을까? 

또는 이 집에 대한 예산이 이게 맞나? 이 정도 집이면 예산을 좀 적게 들이고 싶은데..라는 생각과

매수와 대출을 잘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컷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번 내마기에서 구체적으로 알려 주신 덕분에

예산을 구체적으로 책정하고 나에게 맞는 대출을 확인 해보고

예산에 맞는 집을 여.러.개. 찾아보면서

가장 좋은 집을 알아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1강을 통해 부동산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언제 집을 매수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집은 필수재이면서 동시에 투자재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잘’ 사야 한다는 점과 무분별한 매수는 오히려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는데 신축과 구축이 가격이 같거나, 오히려 신축보다 구축이 가격이 더 높은 걸 보면 정말 잘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집과 대중들이 원하는 집은 어떤 집인지 더 자세히 알아야 되는 부분이라고 느낍니다. (월부에서 말하는 선호도) 

과거에는 ‘언제 사느냐’만 알면 되었지만, 지금은 ‘어떤 걸 사야 하는지’가 더 중요해졌고 

잘못된 선택은 차라리 사지 않는 것보다 못할 수 있다는 경고가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주변에..이런 분들이.. ) 

매수 시기는 막연한 타이밍이 아니라 실제로 필요할 때이며, 이전 실거래가 대비 같거나 비싸지 않은 수준에서 매수하는 것과 또한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개인의 재정 상황에서 충분히 감당 가능하다면 매수할 수 있다는 기준도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계획을 잡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기적인 가격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부동산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며, 부동산에 대한 의사결정은 1~2년이 아닌 5~10년 이상의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는 강의였습니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우리가 따라해야 할 D의 전략을 보고 

예산과 대출 잘 책정해서 최종 목표에 어떻게 도달할 것인지 징검다리를 잘 만드는 것이 과제입니다.

아무거나 사지 않게 플랜A, B, C, D까지 만들어 보고 

하는 척이 아닌 진짜 배워서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와 다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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