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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32기 동래에서 5늘 8걷어붙이고 투자 단지 찾조 유낼] 1주차 강의 후기 '이렇게! 진심으로! 강의해 주시는데 말야!'

26.01.12 (수정됨)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남다른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유낼입니다 :)

 

지투기 1주차 유디님의 ‘돈버는 지방투자 원칙 3가지 + '대전' 지역분석’강의

무려.. 7개?! (내가 잘못 본 건가..? 월부 하면서 이렇게 긴 강의는 처음인 것 같은데)

오프 강의 때 수강생분들과 함께 제야의 종소리를 들을뻔 했다는 말이 진짜였구나..ㅎㅎ 

 

이렇게 진심을 다해 강의해 주시니 

갑자기 부산 말고 대전에 가고 싶어집니다.. (찰싹, 정신차려) 

 


 

할 수 있다는 확신 + 투자자의 시선

 

“여러분 할 수 있어요!” 

“지방은 가격 비교평가가 무색할 만큼

생각보다 훨씬 쌉니다!”

 

확신에 찬 목소리로 강의를 시작하신 유디님
1강부터 두근두근 희망차다! 

 

하지만 부산의 상승장에서 상처(?) 받았던 유디님 이야기를 들으며
매임 하기도 전에 벌써 나는 상상 속의 부사님한테 상처 받음  
뇌를 빼고 더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고 나니
자연스럽게 이어진 첫 번째 핵심 메시지

 

지방은 서울/수도권과 달리

입지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선호도 높은 단지가 결국 이긴다.

 

그래서 중요한 건
‘사람들이 왜 이 단지를 좋아하는가’를 아는 것

 

여기서 또 하나 
지방은 ‘공감의 영역’이라는 말

(공감은 제가 또 기가 맥힙니다)
“대체 여기에 왜 살지?” 했다가
“아~ 그렇구나”로 이해되는 과정

 

지방에서의

입지(학군·환경)와
위치(지도상 거리)를 헷갈리지 말 것

 

결국 답은 이거였다.

 

좋아하는 땅 (학군, 환경, 커뮤니티)
좋아하는 상품 (연식, 브랜드, 택지)

 

이 두 가지의 교집합이
가장 선호도 높은 단지

(+ 외곽 택지 신축, 놓치지 말 것)

 


 

결국, 모든 투자의 본질

 

  • 실수요자가 살고 싶어 하는 단지인가? (선호도 = 가치)
  • 싼가? (저평가)
  • 내가 아는 지역 안에서 최고의 선택인가? (비교평가)

 

본질은 

싸게 사는 것

저평가된 것을 사는 것

 

투자해서 무기를 가져라
그리고 버텨라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 되자

 

힘든 건 기억에 안 남지만
결과를 만들지 못한 건 오래 남는다.

포기하지 말고 반드시 결과를 만들자

보수적인 생각보다
조금 더 적극적인 마음으로!

 

유디님이 말씀하신 체크리스트에
모두 체크할 수 있는 한 달을 보내자! 행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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