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조모임 후 생산적이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수면이 필요해서 조모임 후 저녁 시간은 쉬었다.
1월 12일 조모임 방에서 벌써 인사가 오가고, 임장 장소도 논의하고, 자료도 공유되서 다시 힘이 났다. 혼자서는 미루고 스트레스만 받았을텐데,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끈을 놓지 않고 계속 내 집 마련 나아갈 수 있다. 조장님도, 조원님도 모두 잘 만나서 너무 운이 좋다. 조원 모두 중급코스도 같이 듣자는 말까지 나왔다 ㅋㅋ 모두 성공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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