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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기백 후기] 수강 신청한 나자신을 칭찬해 (feat. 조금은 똑똑해진 나)

26.01.12

[사전 예약] 계좌개설부터 백만원까지, 미국주식 기초반 6기

연말에 조금은 한가할 줄 알았는데 폭풍과 같은 연말 속에서도

미기백 강의는 진짜 재밌었다. 

 

25년을 마치고 26년을 시작하면서까지 듣게된 미기백 강의

반드시 두번을 돌려보자!!가 목표였는데 해냈다!!!

 

물론 겁 많고 머하나 시작하는데 매우 느린 ‘나’라서 

지금까지 한거라고는 영웅문 MTS 개설하고 

관심종목에 추천해 주신 대로 추가해 놓고

 

계속 모니터링 가능하도록 엑셀파일 좀 만들어 두고 

 

아침 6시는 출근 준비 하느라 바쁜 시간이라 그 루틴을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늦은 시간이나마라도 신문 헤드라인이라도 좀 훑어 볼까 하고 있으며, 

 

겨우 포트폴리오 대로 딱 한주씩 매수해 놓은 상태이다.

 

 

진짜 주식이라고는 하나도 모르던 나였는데,

미기백 강의를 듣고나서 출퇴근 길에 주식 관련 오디오북을 들을때 쪼금은 알아듣겠더라

조금은 똑똑해진 이 기분!!! (뿌듯해)

 

이 재밌는 기세를 이어서 바로 다음 월300강의를 듣고 싶지만,

미기백도 편안하게 소화를 못한 상태에서 월300을 들으면 분명 허덕거리겠지 (아직 환전도 헤매고 있으니…)

 

조금 더 정비를 해보고 손에 익을 수 있게 한 2~3번정도 매수를 더 해 본 뒤에

그 이후 다음 강의에 도전을 해봐야겠다.  

 

 

다른 주식 강의를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정확한 비교가 불가능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게 이 정도 지식을 심어주신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에 경의를 표한다.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건 소심하기에 더 맞을 것 같은 주식이었다. 

왠지 부동산 투자는 전투적이어야 할 것 같고, 사람들 상대도 잘해야 할 것 같았는데

주식 투자는 차분하게 분석하면서 머릿속의 생각만 잘 정리하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었다. 

 

먼 훗날 70살이 되고 80살이 되고 나이가 들어도 

이렇게 차곡차곡 주식에 대해 재미를 붙이고 살아가게 된다면 노후에 또 하나의 삶의 즐거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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