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강의를 통해 투자의 기준과 가치에 대해 배웠다면,
이번 강의에서는 모든 프로세스에서의 디테일과 책임감에 대해 배운 것 같습니다.
후리 튜터님께서 뼈와 살이 되는 강의라고 하셨는데,
아직 투자 경험이 없는 저에게는 전체 프로세스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하며
아, 이런 과정이 있구나 이런 상황이 있구나 깨달음을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좋은 물건을 싸게 매수하는 것만이
투자의 전부인 것처럼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매수는 투자의 시작일 뿐,
매수하고 잘 보유해서 매도하고 불리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계약의 모든 단계와 세세한 사항은 내가 챙겨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부동산계의 파인다이닝 셰프가 되자🍽️)

관계가 껄끄러워질까봐 혹은 잘 모르니까 믿고 맡기자는
안일한 생각이 나중에 크게 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견적서 하나, 특약 하나도 내가 아는 만큼 보이고,
내가 챙기는 만큼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다는 것!!
전세 놓는 과정 또한 임차인이 알아서 들어온다가 아니라,
전세 놓는 것부터 내 물건을 1등 만들어 골든 타이밍에 나갈 수 있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관계를 협조적으로 잘 만들어서
보유와 매도까지 잘 함께 나갈 수 있는 파트너로 생각한다는 것도 기억해둬야겠습니다.
인생은 선불이다! 먼저 대가를 치러야 그에 맞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재이리 튜터님 말씀처럼 꾸준히 먼저 실력을 쌓고 내 투자에 적용해야겠습니다.

남들이 모두 아니라고 할 때도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실력!!
그리고 적절하게 행동할 수 있는 실행력!!
오늘도 알찬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헤이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