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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깨적] 23

26.01.12

날짜 : 1월 12일
제목 : [136] 4년만인가? 오랜만이야 반가워 (24.11.18) (https://blog.naver.com/dawnsee1/223664347727)
키워드 : 울산, 전세 물량 감소

 

 

내용.
1. 24년 11월, 울산은 전세 갯수가 절대적으로 적었다. 
23년 동구에 공급이 들어왔지만, 중구/남구에 신축 공급은 적었다.

 

2. 울산은 21년 10월 중산매곡에뜰 입주 이후 전세 시장이 좋았던 적이 없었는데, 이론적으로 적은 입주에도 물량이 쌓였고 입주 물량이 소화되었을 떄도 가격 상승이 더뎠다. 
울산보다 작은 청주, 전주가 23년에 도시 전체에 전세 매물이 마르며 전세 가격이 한 칸 오른 것과는 대비되었었다.

 

3. 24.11월 당시 울산 분위기는 구별로 달랐다. 
남주, 중구는 전세가 잘 빠졌지만 북구, 동구는 물량이 적어도 시간이 걸렸다.

 

4. 다만 울산이 전국의 어느 도시보다도 전세가 말라있으므로 변화가 감지된다면 울산을 주목해야 한다. 이론적으로 전세 물량이 없으면 전세가 상승하고 매매에도 영향을 미치기 떄문이다. 
매매가가 폭발하기 보다 전세가 야금야금 오르면서 매매를 밀어올리는 경향이 더 강할 것으로 보인다.

 

5. 수도권이 좋지 않아도 지방이 충분히 오를 수 있다. 다만, 이런 전제가 있어야 한다. 
1) 수도권의 가격이 높다
2) 지방 도시의 공급이 적다
3) 지방의 가격이 상승해도 역전까진 안 된다 
4) 지방의 여러 정책 특혜가 있다

 

 

생각한 점. 
- 현재 부산이 좋아하는 단지부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방이 오를 수 있는 전제 조건을 보면 1) 수도권은 가격이 올랐고 덜 오른 곳은 투자가 안됨. 2) 대구, 부산, 등 몇 군데 제외 공급 감소 4) 지방에 여러 정책 특혜 - 수도권이 토허제로 묶인 것, 상대적으로 투자가 가능한 상황. 이 3가지가 현재 부산이 주목된 이유가 아닐까 싶다. 부산이 야금야금 전세가 오르며 좋아하는 단지는 매매가를 더 밀어버린 상황이 지금이라고 생각된다.

 

- 울산이 앞마당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인접한 부산이 가격이 올랐으니 울산도 영향을 받고 있을 지 모르겠다.

 

- 최근에 우선 순위로 뽑았던 부산 동래구 신축이 가격대가 한 단계 오르는 거 보면서 부산도 투자 가능한 곳이며, 오를 땐 힘 있게 오르는 구나 싶었다.  

 

- 글의 울산처럼 전세가 없는 지방은 꾸준히 트래킹 해야 겠다.

 

 

적용할 점.
지방 시세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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