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정정원입니다.
이번 1강은 양파링멘토님의 투자경험과 시행착오를 복기해서 나눠주시며
월부학교 학생들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점들을 해결해나가고
그 안에서 어떤 기준과 원칙을 가져가면 되는지
인사이트를 정말 꾹꾹 눌러담아주셨다고 느끼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현재 시장을 이해하고 시장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원칙을 가진 투자자
가야 할 목적지에 맞는 로드맵을 따르며 결국 목표를 이루는 투자자
정체성을 늘 잊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물건을 갖고 있는지만 남게 된다.
사야할 때 안 산 것을 후회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멘토님이 말씀해주신 사례처럼 다른 분들도 그동안 아깝고 후회되는 물건들이
대부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물건들이 있습니다.
그 시점에 만약 실질적으로 편익과 비용을 세세히 따져봤다면
그리고 힘들다고 편한쪽으로 선택해버리기 보다
더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하였다면
아깝고 후회되는 물건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정말 끝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면요.
BM
안된다고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않고 편익과 비용을 세세히 따져보면서
편한 선택이 아닌 좋은 것을 갖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행동을 하기
타협이 습관이 되는 사람들은 차선의 물건만 담기게 된다.
내 물건 포트폴리오 = 내 실력 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과거로 되돌아가도 정말 그거보다 좋은 물건은 못고른다고 할 수 있나요?
그게 아니라면 최선을 담은 게 아니고 힘들어서 좀 덜보고 차선을 담은 것입니다.
스스로가 마지막 내 물건이 최선의 선택이었는지 가장 잘 알 것이라고 해주셔서
지난 투자와 현재 검토하고 있는 투자를 되돌아보며
힘들어서 적당히 마무리하려고 하진 않았는지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최악의 선택은 고민만 하다가 담지 않는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타협하지 않고 진짜 최선을 다해 한채 한채 제대로 된 물건을 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BM
내 돈으로 할 수 있는 진짜 최선을 담아내는 것 =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 부가가치이다.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정말 좋은 걸 사도록 하자.
성공은 신박한 방법이 아닌 결단하고 실행한 사람의 몫이다.
하기 싫은 거 힘든 거 안했을 때 마음이 제일 불편한 거라고 하셨는데
요즘 저의 상황인 것 같아 공감이 되었습니다.
3개월이 행복한 방법 = 매일 하기 싫은 거 힘든 거 두세개를 하기
꾸준히 해보면 3개월이 지났을 때 정말 뿌듯할 거라고 느꼈습니다.
알려주신 대로 해보면서 3개월을 행복하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BM
매일 하기 싫은 거 힘든 거부터 두세개 하기(앞마당 투자후보 전임)
▶ 적용할 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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