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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61기34조 월도프] 1주차 강의 후기 - 내 드림하우스는 어디일까😝

26.01.13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월도프입니다.

 

오랜만에 내집마련기초반을 재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월부에서 부동산 관련 강의로 처음 들었던 강의가 내마기였었는데요!

내 집을 살 수 있을까? 두근거리며 들었던 첫 강의가 생각납니다.

 

지금도 비슷한 마음인데요,

이제 두근거리기만 하지 않고 현실로 이루어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지금 내집마련 해도 될까?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이 당연한 거지만 간결해서 좋았습니다.

왜 이 간단한 내용을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기는 어려운 걸까요?

집이란 건 그 어느때고 내가 필요할 때 사야 하는 것이라는 것!

지금이든 아니든 때는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는 장바구니에 담아둔 것들이 다 품절되기 전에 정말 사야만 할 것 같아요.

 

나의 드림하우스 찾기

강의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대출에 대한 부분이나 실질적인 매물 찾는 방법 등

이제는 강의를 제법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들을 때마다 재밌고 신기해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시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전엔 잘 모르니까 그냥 막연하게 서울 어딘가에만 살면 되지 뭐,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어느 동네에 살고 싶은지, 내 예산으로는 어떤 동네에 살 수 있을지 디테일한 부분을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 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매번 고민해도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나는 어디에 내 드림하우스를 마련하면 좋을까?

상상만으로도 너무 즐겁지만 또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또 재밌기도 한 것 같아요.

처음 보다는 두번째에 그리고 이번 세번째에 오니 조금씩 구체적으로 계획을 쓸 수 있어진 점이 신기합니다.

 

내가 BM할 점

- 과제에 나온대로, 첫 드림하우스 뿐만이 아니라 징검다리를 몇개나 건널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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