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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0처음처럼00입니다.
2주차는 겨우겨우 강의를 들었네요, 단임 가기전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하지만! 지금이라도 강의를 들어서 너무나 잘했다고 칭찬 하고 있습니다:)
잘했어 나자신!! ♡
강의를 듣고 나니 동료들이 왜 제목에 페라리 얘기를 했나 했더니, 임팩트가 딱 전달 되었더라구요!!
흠집난 페라리가 흠집없는 소나타보다 싸질 순 없다고!
강의를 들으면서 와닿은 부분은 상황이 아니라 본질에 신경써야한다! 조급함 내려놓자! 라는 생각을 했씁니다.
또, 재수강 중이지만 저평가지수 라는 부분을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저평가지수를 스스로 판단 할 수 있으면 엄청 도움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 어떻게 구하는 거죠,,???^^* 제가 한번 해보고 안되면 질문을 해봐야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초수강생과 재수강생의 양적, 질적 차이를 나눠주셔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초수강일 때는 그런게 들어오지 않았는데, 재수강 하면서 들으니, 아 내가 여기까지는 해야하는구나, 초수강 만큼도 못하는 수준이라는 답답함에 자괴감이 들었었습니다.
임장에 시간을 많이 투입 못하는 저의 한계를 자책하던 시간에 대해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더라구요!
강의를 들으면서, 결국 본질을 찾자!! 다 못해서 본질을 모르는게 아니다! 할수 있는 선에서 우선순위를 매긴거 까지가 결국 임장에서의 본질! 다 못했다고 안한것은 아니라는 본인에게 쓰담쓰담 해주었답니다:)
그동안 반마당이라고 자신없게 말하던 부분을 제 선에서 우선순위를 알고있는지 체크해보고 좀더 가치 파악에 신경을 써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강의 중 왜 하는 지에 대해서 알려주시니, 임보에 대해 거리감 보다는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가치찾기 게임에서 차근차근 밟아나아가 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권유디님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