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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뤠잇] 독서 챌린지 #148 저소비 생활

26.01.13

0. 책의 핵심내용

 

나답게 생각하고 내가 가진것에 만족하며 나에게 맞는 소비를 찾아가자

 

1. 주요 내용

 

0장 저소비 생활이란?

 

P39
나는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간절하게 추구하기보다
지금 이대로도 잘하고 있어라고 생각을 고쳤을 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빨래가 햇볕을 받아 서서히 마르듯이 우유부단한
생각이 많아져 젖은 부분도 시간이 지나면서
증발할 것이다.
지금 이대로도 꽤 잘하고 있어라는 말은
약해진 마음에 햇살이 될수도 있다.

 

→ 무언가를 소비하는 심리에 있어 무언가의 욕구를

     해소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다고 생각한다.

     기분을 전환하고자 무언가를 사거나 누군가를

     만나지만 이는 잠시뿐이다.

     책에서 나온 것처럼 나 스스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약해진 마음을 다스리려는 노력을 통해

     나 자신을 찾고 의미 없는 소비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장. 돈을 정리한다

 

P67
예전에는 여기저기에 돈을 쓰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임을
달았다.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은 빠르게 중단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관리하기에도 편하다.
 

→ SNS가 보편화되면서 다양한 상품 구매의 유혹에 빠지게 된다.

     트렌드도 빠르게 지나가면서 남들이 하는것을 해야한다는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되는데 이 때문에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구매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소비 패턴을 나에게 집중하고 내가 편한것을 찾는 과정을 통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에만 소비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105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생활 환경이 있으면 돈을 별로 쓰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
이 사실을 알 때까지 나는 먼 길을 돌아왔다.
단지 절약하는것만 으로는 마음이 충만한 생활이 되지 않는다.
나의 감각을 우선하는 것이 주거에도 중요하다고 크게 느낀다.

 

→ 주거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절약을 위해 지나치게 환경이 좋지

     않은 환경을 선택 하는것은 좋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한다.

     내가 하는 일상생활이 불편할 경우 기타 다른 금액으로

     많은 소비를 할 확률일 높아진다.

     소비를 하지 않더라도 내 생활이 편안한 거주지 선택이

     중요한 이유이다.

 

2장 의식주를 정리한다

 

P126
커튼이나 쿠션 등을 교체하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진정될지도 모르지만
금새 또 뭔가를 바꾸고 싶은 불만이 솟구친다.
돈을 들일수록 불만이나 불안이 해소될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극병한 변화일수록 그 순간의 기분 전환은 되겠지만
생각처럼 오래가지 않고 또 뭔가를 갖고 싶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
 

→ 사회 생활 초기에 금요일부터 주말로 이어지는 시간에 소비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특별히 필요한것도 아닌데 구매했다는 것에서 오는 쾌감을 느끼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그것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게됬다.

     소중한 나의 돈을 사용하는데 쾌감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은

     꽤 충격적이었고 이런 소비 패턴을 바꾼 이후에는 다른 부분에서

     즐거움과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3장 생각과 습관을 정리한다

 

P199
항상 같은 길을 같은 속도로 달리고 있으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 수도
생각할수도 없다.
진심으로 관두고 싶다는 마음이 찾아오기 전에 미리 가볍게 관두는 
연습을 하면 훨씬 더 자유로워진다.
조금이라도 경험해 두면 공포감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 사람은 생각의 관성이 있어 내가 하고 있는 일의 방향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

    회사든 투자든 어떤 경우에는 잠시 멈추고 내가 가는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내가 더 전력질주를 할지 아니면 다른길로 방향을 바꿀지 아니면

    휴식을 취할지 나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P217
행복을 느끼는 것은 돈을 쓰는 행위나 돈 자체가 아니라
결국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달려 있다.
양배추 1000원과 1000포인트 적립은 행운이 될 수는 있어도
행복은 될 수 없다.

 

→ 돈이 얼마냐도 중요하지만 돈을 사용하면서 내가 느끼는 감정이 좋은지

     그리고 그 크기가 얼마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함께하는 사람이 중요하고 고마워하는 나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제4장 생활을 지키는 마음가짐

 

P237

이미 가지고 있고, 이미 갖추고 있음을 의식하면 초조함이나
불안함을 느낄 때 신기하게도 마음이 안정된다.
아직 아무것도 없고, 전혀 갖추고 있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에
초조하거나 불안해진다.
처방은 단 하나다.
나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 물질이 풍족해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가진것을

     소홀하게 생각하게 된다.

     함께하는 가족, 동료부터 시작하여 나 자신까지

     생각해보면 가지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

     생각하는 방식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런점을 명확하게 인식할 때 쉽게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이 책에서는 소비에 있어 돈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단순히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지 않다.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맞는 소비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내가 어떤것을 원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질이 넘쳐 나고 정보의 홍수 사회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고 소비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무작정 돈을 안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정 마음이 편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소비는 어떤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진정한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이 책에서 나온 것들을 

생각해보면서 앞으로의 소비 패턴을 나에게 집중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기

-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의 관성에 대해 틈틈히 체크하기

- 스트레스 해소성으로 소비하지 않기

 

 

 


댓글


가애나애
26.01.13 18:41

독서왕 성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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