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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머니트렌드 2026
2.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정태익 외 6명, 북모먼트
3. 읽은 날짜: 26.1.2~1.9
4. 총점 (10점 만점): 7점
5. 잘차려진 한정식 같이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 잘 다룬 책. 한해가 어떻게 흘러갔고 다음해는 어떤흐름이 올지
준비하기 위해 좋은책이다.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유동성, #자기 자신, #소유권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 26년만 그런것은 아니다. 자본주의가 원래 그랬다. 항상 소유권이 중요했었다. 25년은 특히 모든 것이 급격히 오르면서 사람들이 더 다급해진거 같았다. 코인만 하락한거 같다. 그리고 현금 가치도… 소유권없이는 매년 생존하기 힘든 어려운 시기가 도래했다.
P.18
2026년은 극단적 긴축이나 무차별적 완화가 아닌, 방향을 전환한 안정화의 시기로 정의할 수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도 자산시장과 실물경제의 흐름이 반드시 같지는 않다는 점이다. 실물경제는 여전히 부담을 안고 가지만, 자산시장에서는 금리 전환의 힘으로 새로운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한다
- 23년부터 25년까지 실물경제가 좋은 나라는 미국뺴곤 없었다. 하지만 자산 가격은 모두 다 올랐다. 주식은 모든 나라가 역사상 최고치이며 부동산 가격도 급격히 상승했다.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자산의 유무에 따라 부가 급격히 나뉘는 양극화시대인 것이다. 이런 경향은 26년도 마찬가지다. 기본적인 정책방향은 그대로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할 행동은 명확하다. 투자 원칙에 맞게 잘 투자하여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다.
P.94
개인적인 조사에 따르면 경기민감주 상승의 많은 부분은 경기 회복 초입에 나타난다. 확장기 중반 이후에 투자하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큰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기회비용이 있다. 싸게 사면 싸게 사는만큼 마음이 불편하다. 아직 시장에서 알아주지 않아서다. 흐름을 타고 오른 후 사면 마음은 편하다. 한참 오를때 사서 계속 오를거 같긴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은 비싸게 주고 사야한다. 저환수원리가 생각났다.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것이기에 저평가일 때 사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P.127
2008년 금융위기 때 리먼브러더스 채권에 투자해 큰 수익을 올린 아울크리크자산운용의 댄 크루거는 이렇게 말했다. “몇 달, 몇 분기, 몇 년 후면 드러날 답에 지금 억지로 대답하기보다 큰돈을 잃지 않고 확실히 벌 수 있을 때 투자하라.”
- 미래를 확정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야기를 믿고서다. 호재가 반영되니까! 하지만 그런 곧 잘 바뀐다. 억지로 미래를 맞추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확실할때 적당한 수익으로도 여러번 반복한다면 충분히 노후 준비와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자.
P.228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 분산, 헷지, 손절매, 리밸런싱은 평상시 해야 하는 체계적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다. 수익률 1%를 높이기보다 손실 확률 1%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 너바나님은 부자로 가면 갈수록 살아남는게 더 중요하다고 하셨다. 나도 1달에도 여러번 변하는 자산 시장 분위기를 보며 점점 크게 욕심 내는 것보단 리스크 대비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다.
P.228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 실패는 경험을 산다는 것이라는 생각은 못해봤다. 실패로 복기를 한다고만 생각해봤는데, 좋은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결국에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여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복기의 중요성과 실패의 교훈. 잘 챙겨 성장의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
P.365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선 단기 수익보다 위기 대응 능력과 장기 지속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 암호화폐 뿐 아니라 모든 자산의 기본이 신뢰와 필요다. 유독 암호화폐 시장이 좀 더 심할 뿐이다. 사실 여기서 암호화폐를 부동산으로 바꿔도 마찬가지 않을까.
P.435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하게 되었습니다.
- 김도윤 작가는 부자다. 역시 부자의 생각은 다르다. 투자의 본질을 굉장히 잘 보여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 돈을 나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일하도록 두는 것. 그리고 나는 내 할일에 집중하는 것. 투자와 인생 모두에서 성공하는 방식이다.
P.435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 너무 공감한다. 투자도 결국엔 나 자신의 능력이 생겨야 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것
1. 나의투자실력 성장을 위해 인풋 지속하기
2. 투자시장을 떠나지 않고 계속 남아있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p.435)
워런 버핏의 조언을 다시 한번 빌려오고 싶습니다. 그가 남긴 최고의 투자처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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