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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내 집 마련의 동기 부여가 확실해졌습니다.

26.01.13

지금까지 대출을 최소화 하는 내 집 마련이 가장 좋다는 생각으로 실제로 감당이 가능한 대출을 끼고, 투자의 개념보다는 전세나 월세보다는 낫잖아 하는 생각으로 한채를 장만해 살고 있던 우리 부부에 이번 강의는 막연했던 투자와 한채를 장만하더라도 제대로라는 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40대인터라 자녀 교육과 맡물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투자를 하기에 위험이 따르긴 하나 저희의 자금 흐름을 파악하고 투자 방법 등에 대해 생각해보고 계획하는 시간을 갖고, 무엇보다 공부하자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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