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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정확하게 알고 언제 사야 하는지의 원칙을 알아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았다.
원칙에 맞게, 지금 내 상황에 맞게 내집마련 계획을 세울 필요를 느꼈고 

너나위님이 강조한 4가지를 기초로 차근차근 내집마련 계획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1. 내집마련 원칙(시기와 범위)
2. 정의
3. 전략
4. 로드맵

 

또한, 기존에 내가 임장을 가고 계약을 하러 갔을 때 지금 이 가격에 사는것이 맞는가에 대한 의심이 있었는데, 이에 대한 어느정도의 해답을 들을 수 있었다.

 

너나위님의 설명에 의하면 집은 필수재와 투자재의 특성을 동시에 지녀

단기적으로 집값을 예상할 수 없지만 장기적으로 비싸진다(단, 잘 사야함)
꼭지에 사도 다음꼭지가 장기적으론 오고 그 이후엔 더 오르는 보상을 받는다 그러므로 내가 장기적으로 기다릴 수 있는 내집마련에 대한 내 필요가 있을 때 그 때 사는것이 맞다(쌀 때 사면 좋은데 싼걸 어떻게 판단해)

 

또한,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가율과  PIR을 통해 호황, 불황을 어느정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 이를 이용해 수치적으로 내가 좀 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스스로의 판단기준을 마련해야겠다고 느꼈다.

 

언제 사든 잘 고른 집에 장기간 거주하면 잃지 않는다
그러나 가급적 싸게, 안전하게 사고 싶다면
전체 소득대비 가격(PIR), 전세가율을 보고 전체 상황 판단 그리고
내가 보고 있는 단지들에 적용해 단지별 기준 가격을 보고 가장 좋은 단지가 "지금"있다면 사는게 낫다.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사자!!

 

다음은 인구수 감소에 따른 집값 하락을 내가 걱정하는만큼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음을 느꼈다.

 

한국 인구통계(2021년기준) 확인하면 2022년 5200만명 -> 2070년 3800만명
2040년 5000만명임 14년 후에도 5000만명이 넘음
50년간 1400만명이 감소됨
인구는 줄지만 생각만큼 다이나믹하게 줄지 않음
그러나 전체인구수는 줄지만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몰림 그리고 가구수가 분리되면서
유지 혹은 오히려 증가중
다만, 인구가 줄고있으니, 좋은 물건 나중에도 가치가 있을 물건을 골라야함.

결국 수요의 단위인 가구수는 크게 줄지 않고, 오히려 특정지역의 한정된 물건에 비해 수요는 몰리고 있으니,

전반적인 부동산 하락을 걱정하기보단, 이후에도 수요가 몰리고 가치가 있을 좋은 물건을 사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시장의 가격 원인 3가지와 결과 1가지에 대한 강의를 듣고나서 느낀 것은

시장 원인 3가지와 결과 1가지
금리 - 금리 인하기에 아파트가 풀린 돈을 빨아들임
       대한민국 금리 인하기 돌입 했지만 환율 이슈로 금리 동결중
공급 - 신축 아파트 공급 : 전세가(인하요인) -> 매매가(인하요인)
        신축 아파트 공급 없음 -> 전세가 오르는 중 -> 매ㅐㅁ가 하락 방어
침체기 - 완화정책 vs 폭등기 - 규제 정책
        - 
가격 : 비싼 아파트 값 vs 싼 아파트 값
        서울 하락, 반등 반복 -> 상승 진입(여름에 진입, 싸지않은 값과 비싸지 않은게 혼재)
        
금리  대한민국 금리 인하기에 아파트가 풀린 돈을 빨아들임
00년대 중반 - 10년대 초반 금리와 집값의 반비례가 성립 안함 - 국가 자체가 호황기라 
금리 상승을 이겨낼정도 였음
그치만 10년대 초반 이후에는 금리와 집값의 반비례 공식이 계속 성립되고 있음

 

금리는 낮아지거나 멈춰있을 것이다(집 살 시기)
공급은 역대급 절벽으로 3년은 정해져있다(전국)

괜찮은 시기라고 아무거나 사면 망하니깐 잘 골라서 사야함
결국, 좋은 물건을 고를 줄 아는 능력을 앞으로의 강의를 통해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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