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찡아찡 조장님을 필두로 2주차 조모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는데요?
단지 선호도부터 그간의 고민들,,, 오프 강의도 참석하셨던 다람쥐님,유니님을 통해서 유익한 정보들과 의견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단지 선호도를 이야기하며, 분단임 했던 기억들도 끄집어 낼 수 있는 시간이여서 참 좋았는데요!
일터에서 힘듬과 찌들었던 하루의 단비를 맞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손금쟁이님의 웃픈 스토리를 통해서 함박 웃음 또한 지을 수 있었습니다 :)
이번 2주차와 주말 단임도 으쌰으쌰 하는 67조가 되길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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