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사람이 언제나 꼴지가 된다는 일반적인 상식과 믿음을 말끔하게 깨트리는 책.이타적인 사람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심리학과 행동경제학 분야의 최신 연구를 끌어와 명쾌하게 증명한다 - 퍼블리셔스위클리
2. 내용 및 줄거리
통념에 따르면 커다란 성공을 이룬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톰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능력, 성취동기, 기회다. 네번재 요소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큰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개인의 능력과 생각보다 더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것 같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바로 기버다. → 타인의 이득이 더 클때 남을 돕는다. 내가 진짜 이렇게 기버의 삶으로 타인을 돕기가 가능할까? 돕고자 애쓰는 사람, 현재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내가 남을 돕는 자세로 성공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내가 선택한 무기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그것이 내가 투자 자문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한 이유라고 말합니다. → 월부를 보면서 이렇게까지 돕나? 싶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많이 배우고 남들에게 도우려고 하는 자세에서 내가 더 많이 배우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잇었습니다.
타인을 위해 단 5분만 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 무엇을 바라고 접근하는게 아니라, 단 5분만 타인을 위해 투자함으로써, 미래의 내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깐, 타인의 이익이 더 될 수 있도록 행동해보자.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이 생깁니다.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되돌아가지요. → 남을 배려하면서 명성을 얻는것. 이는 곳 타인으로부터 시기질투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 너나위님을 보면서 그런생각이 들었고, 진짜 잘 알지 못하면 헐뜯는 사람들이 몰리기 마련인데.. 이를 극복해나가시는 걸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상황에서 저 사람ㅇ은 어떻게 느낄까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 타인에 대해서 먼저 공감하고 역지사지를 생각해야한다. 왜냐 내가 제시한 것이 그 사람의 상황에 맞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이익으로 갈 수 없기 때문에 먼저 공감부터 꼭하자.
그는 그 원석을 열심히 깍고 연마하면서 남들이 간과한 잠재력을 알아보고 거기서부터 일련의 자기 충족적 예언에 시동을 걸었다. → 분명 자기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하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자기암시와 더 행동해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따라서 나도 누구를 믿어주고, 나를 믿어주는 사람에게 부합하기 위해서 더행동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고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기버는 비판을 받아들이고 충고를 따랐다. 그들은 판단력이 평균을 밑돈다는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을 때도 30% 더 자주 판단을 위임했다. → 내 행동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는것에 부정적이지 말아라, 개선할 수 있는 것이고, 잘못은 쉽게 받아들여 보자. 장기적으로 대인관계와 조직에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많이 베푸는 사람이 많이 얻는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죠. → 이과정을 경험해보고 있는 과정이고 배우는 과정인데 진짜 배풀면서 배우는 것도 많다. 하지만 아직 완벽한 기버로 가기에는 메타인지가 필요하다.
힘을 뺀 의사소통이 만들어낸 차이다. 나는 권위를 세우려 드는 대신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여주었다. 이후 육군과 해군 장성들에게 강의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했고, 항상 그때처럼 성공적이었다. 평소 내 대화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은 회의적인 청중과 교감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인것같다. 권위적이고 차이가 많이 나는 느낌이 든다면 이질감에 더 접근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사람들과의 교감 그리고 성공적인 대화 방법이 될 것 같다.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 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 진심으로 부족한것에 대해서 배우는 것에만 포커스가 간것같다. 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과장하거나 허위를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부족한걸 인지하고 이를 매꿔나가면서 더 높은곳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 한 것 같다.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물론 모든 기버가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을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이 방식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은 신뢰와 화홥을 구축할 때 그것이 얼마나 유용한지 잘 안다. → 약점 노출, 질문, 조심, 조언 등 나의 위치와 상관없이 행동할 수 잇어야 한다. 그래야 배운다. 안다고 자만하지말고 항상 상대를 존중하며 행동하자.
인간에게는 이기심과 타인을 보살피고자 하는 두 가지 강한 본성이 있으며, 그 두가지 동력이 뒤섞인 사람이 가장 큰 성공을 거둔다. 캐나다 봉사상 수상자들은 자신의 이익과 타인의 이익을 상충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그 둘을 융합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덕분에 좋은 일을 하면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 기버라도 100% 다 주면 에너지를 다 뺏겨 실패할 수 있다. 따라서 이타적이기도하고 이기적일 필요도 있다. 따라서 중도를 잘 지키되 더 많이 배풀며 배우고 내것도 잘 챙기면서 행동해야한다 자칫 매처가 될 수 있지만 너무 내 이익을 위해서, 이를 기억하고 무조건 받아내야한다는 생각은 하지 말자.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 소진은 줄어든다. 그뿐만 아니라 호혜 성향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더 이타적으로 변화한다. → 내가 하는일이 어떤 영향력이 가는지 ,나 자신도 배워보면서 느낄 수 있다. 투자에 있어서 조급함이 얼마나 내눈을 가리는지 나또한 좌절하고 맛봣다. 이에 대해서 현재 조급함으로 불안한 사람들에게는 꼭 이 것에 대해서 말하고 싶다.
선행을 일주일에 골고루 분배해서 실행하면 그 일의 특별한 점이나 힘이 줄어줄 수 있다. 또 실험 참가자들이 평소에 하던 친절한 행동과 잘 구별되지 않을 수도 잇다.
→ 호의를 배푸는걸 매일 하는것이 나에게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들면 Q&A같이 과제가 아닌 남을 돕고자하면 특정시간을 만들어 내가 아는 답변을 다 달아드릴 수 있도록 남을 도울 수 있게 행동하자.
시간이 흐를수록 베풂은 마치 웨이트트레이닝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한다. 물론 근육도 지나치게 혹사하면 피로가 쌓이고 때로는 찢어진다. 그것이 바로 이기심이 전혀 없는 실패한 기버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 배품도 쉴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과하면 안된다. 근육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하지만 잘 조율할 필요가 있다.
릴리안 바워는 남녀를 불문하고 흔히 기버를 괴롭히는 세 가지 중요한 함정에 빠졌다. 그녀는 사람을 너무 신뢰했고, 과도하게 공감했으며 지나치게 소심했다. → 기버가 힘들어하는 세가지… 신뢰, 공감, 소심인데 상대방이 기버인지/테이커인지/매처인지 판단하는 눈을 가질 필요가 있고 그에 따라 기회를 부여하고 내 에너지를 잘 다스리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기버에 대해서 책을 재독하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기버란 무조건 다 주는게 아니다. 가끔은 이기적이고 이타적이면서 나자신을 잘 관리하며 상대방에게 이득을 취하려는게 아니라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 하며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때로는 너무 신뢰하고 공감하고 소심하게 되면 내가 실패할 수 있기에 상대방이 어떤사람인지도 알아야하고, 배제는 시키지 안되, 내 에너지를 다 쏟아 부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상대방에게 배품을 하는 것이 나에게 손해만은 아니란 것을 느꼈습니다. 배품으로부터 얻는 행복, 그리고 믿음으로 부터 타인에게 영향을 갈 수 있다는 믿음과 경험이 내가 더 활력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환경에 머물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다.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