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쿄코입니다 :)
지난 주 토요일 밖은 바람이 불어 추운 날씨였지만
이륙즈와 운조 튜터님의 열기로 후끈했던 튜터링데이 후기입니다❤️
😎사임발표 & 스터디
새벽 기차로 먼 임장지까지 와주신 튜터님👍👍
그렇게 오신 튜터님께서 배달해주신 맥모닝과 함께 사임발표&스터디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중간중간 카톡에서 자주 등장하셔서 조언을 주시고
줌터링과 1:1시간도 자주 가져주신 덕에 오프라인으로
처음 뵙지만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던 운조 튜터님❤️
사임발표는 조장님과 탕님께서 해주셨어요.
정석같은 필요한게 다 들어간 조장님과
지역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 들어간 탕님의 임보
다른 스타일의 임보를 볼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BM리스트가 정말 한가득이었고
해보면 좋을 것들과 어떻게 생각해보면 될지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어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서 진행해주신 임장지에 대한 튜터님의 입지분석!
마치 시험 전에 예상문제지 받은 것 같은 기분이었달까
의문점이었던 부분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올랐다면 어디까지 올랐지? → 올라가는 건 선호도대로 올라간다
공급이 연속으로 적은 시기에 매매가가 떨어진 적이 있나?
등등 튜터님이 던지시는 질문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
질문을 던져보는게 어렵고 떠올리는게 어려운 사람인지라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구나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튜터님과 임장&질의응답
질의응답 시간에는 임장지를 둘러보며 궁금했던 점과
개인적인 투자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나눔과 문제 관리에 대한 부분이 와닿았는데요.
그냥 동료를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면 저절로 나누고 싶어진다가
뭔가 나눔=해줘야한다/줘야한다라는 개념을 깰 수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동료들을 좋아하고 진심을 다해 다가가겠습니다.
그리고 힘들어서 멈출 수 있지만 튜터님은
하루 혹은 이틀을 넘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에
스스로의 힘듦에 너무 후했구나란 반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힘듦에 한 스푼을 더해준 가족문제에 관한 질문을 통해,
투자 생활에서 계속 터지는 문제들을 튜터님은 어떻게 관리해가며 가고 있으신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해결할 건 해결하고 안고갈 건 안고 갈 수밖에 없고 중간중간 터져도 그걸 그냥 관리해서 가는 것이다.'
결국 제 문제는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결국 안고갈 수 밖에 없는 것이구나를 확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이륙이들 위해 시간 써주시고
조언과 인사이트 나눠주신 튜터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시는 에너지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함께해주시는 동료 이륙이 여러분,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튜터님 1:1 피드백>
[독서]
아침에 하기로 계획했는데 피곤해서 출근하기 급급함
→ 무조건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들기
→ 독서 시간 언제로 정하기
[강의]
필기해야한다는 부담감, 임보 먼저 씀
→ 임보 전에 강의 먼저, 급해지면 임보에 집중하게 될 거임
[전임]
전임하기 전에 준비과정이 부담스러움. 질문들 선별과정이 오래걸림
→ 네이버 부동산과 질문리스트 보면서 전임하기. 질문리스트 정리해두고 바로바로 켤 수 있게 셋팅하기
[임보]
생각을 담아야지란 생각에 오래걸림
→ 임보에 담긴 질문들도 다 BM.
→ 시간기록하기.
→ 몇시부터 몇시까지 쓴다를 정해두기
→ 바쁜일 때문에 밀리면 그거 끝내고 쓴다라고 생각하기
[투자]
부사님께 끌려가는 듯한 점이 고민
→ 돈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의 기준을 높여야한다!! 내가 이것만 하면 이 돈, 한 두달 월급 아낄 수 있는데 지방임장 택시 왔다갔다 몇번을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거 복리로 따지면 돈이 더 늘어난다. 이런 마음가짐 갖기.
[생각]
*전날 못했던 걸 생각하면 우울하고 다음날 못한만큼 채워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못한만큼 더 채워야해!가 아니라 오늘 해야될 걸 한다는 마음으로 하기
→ 하루하루 작은 계획들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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