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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좋은 것이여

26.01.13

유치원의 병아리 같은 조장님과  초롱초롱 조원들  

 

진지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경청한다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의 모여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편안해진다. 

만남의 인연, 내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누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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