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이욱입니다
우주최강 튜터링데이 후기 업로드합니다.
튜터링 데이는 언제나 기대,설렘+긴장이 함께 공존하는 날이였는데
이번 튜터링 데이가 특히나 더 긴장이 더 많이 되었던 날이였던거 같습니다.
왜냐면 11월 실전반 강의를 해주셨던 우리 코쓰모쓰튜터님과의 첫만남 때문이였슴다..ㅎㅎ
전 유튜브에서 좋아하는 연애인을 만났는데 웰케 부끄러워만 하고 아무말도 못할까?
생각했는데 막상 제가 그러고 있었고 신기함에 모든게 뚝딱거리면서 시작했던 날이 였더라구요ㅋㅋㅋㅋㅋ
시작은 그렇게 긴장으로 했지만
조원들의 사전임보 나눔의 시간과 튜터님의 코칭이 계속 되면서
긴장은 점점 사라지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들을 배우고 있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와....너무 재밌다 생각을 하다가 저도 모르게
"너무 재밌어요"라고 말로 뱉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이번에 사전임보코칭시간에는 기존에 제가 써왔던 임보를
다시한번 되돌아 봤고, 내가 정말 핵심에 집중하고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임발표를 해주신 쪼장님 간디님의 임보를
비롯해 조원한분한분 발표해주신 장표들을 한번더 생각해보면서
양이 아닌 질에 조금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위축도 들고 하...난 왜 이렇게 못썼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대로 나의 평균을 높혀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깐, 그럼 내가 이번달에 배울 수 있는게 더 많아 졌네!!! 라고 까지
생각의 변화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전 일정이 마무리 되고
오후 튜터님과의 임장시간이 있었는데
전 오전에 그렇게 긴장이 풀어졌으니 오후에는 편하게 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소수로 만나고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아서 더 뚝딱이가 되어버렸답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처음에만 그랬지 튜터님께서 모든 질문에 진심으로 답해주시고
튜터님의 이야기도 서스름없이 해주신 덕분에
마음속에 있었던, 꼭 극복했어야만 했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이 되었던 시간으로 보낼 수 있어서
너무 뜻깊었던 순간이었습니다.
남은 2주 부스터 모드로 잘 마무리 해서
제가 신기해 했고, 설레였던 이순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소중한 시간 저희에서 나눔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행복했고, 너무 기뻤습니다.
모든게 완벽했던 하루를 만들어 주신
코스모쓰 튜터님과 27조 조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남은 2주 다같이 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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