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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1기 집은 없지만 7전 8기로 꿈꾸조]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현실 자각

26.01.13

[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독감에 걸리고 몸살로 덜덜 떨면서 일터 복귀 후 밀린 업무 처리하면서도 강의를 들었다 

일단 포기하지 않고 완강한 나에게 스스로 칭찬~~ 시작부터 시간에 쫓기어 조금 빠른 배속으로 들었다 

과제를 하면서 조금 놀랐던 건 좋지 않은 컨디션으로 강의를 들어서 그런지 잠시 졸았음을 느꼈다

막상 과제를 하다 보니 기억 저편에서 떠오르지 않았던 내용 이래서 과제가 필요하구나 싶었다

강의를 머리와 귀로만 들으면 휘발~ 휘발~했을텐데 어떡게든 과제도 수행해야지란 맘으로 과제를 하다 보니

잊혀진 강의 내용도 중요한 핵심 내용도 되새김질하다 보니 활용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더해졌다

내 상황에 맞는 지역 찾는것과 관심지역을 비교하는 시점에 규제지역이 XXX 소리 나오게 하는구나

나는 그동안 무한 긍정 마인드로 자신있게 관심지역을 살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현 시점에 상황을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댓글


겨울별
26.01.18 07:23

용자님 바쁜 와중에도 강의를 들으시려는 노력 리스펙 입니다 >< 이렇게 강의 후기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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