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의 one thing을 달성할 수 있다!
<투자>
2. 시세따기: 시세 30개를 딴다!
임장지 시세 다땄다!!!!!!! 생각없이 따다보니 한 4일 정도만에 다 딴 것 같다. 실준때는 하나 따는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익숙해졌다, 칭찬해 나자신
3. 독서: 50페이지를 읽는다!!!
+4. 라이브특강(임보피드백)
+5. 전임
*오늘의 전임 경험 공유합니다.*
O 대전 송강마을2단지 시세 따던 중 12월 매매가 이 단지만 유독 많아 전임진행
O 출연: 부(부사님), 나
-나: 안녕하세요, 송강 2단지 관심 있어서 보고 있는데 주변 단지들 보다 여기가 12월 거래가 많아서요.
-부: 아 네
-나: 왜 여기만 이렇게 거래가 많을까요
-부: 침묵
-부: 다 그냥 자기 돈에 맞게 사는거죠 돈 있으면 큰 평수 살고 아니면 작은 평수 살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뭔가 제게 크게 호의적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나: 사장님 제가 이 물건 보고 싶은데 다음주 주말에 볼 수 있을까요?
-부: 투자자예요? 여기 사는 건 아니죠?
-나: 네, 투자자입니다.
-부: 그래, 실거주할 사람은 아닌 것 같았어
여기까지도 크게 마음을 여는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부: 여기 말고 또 어디어디 했어요?
-나: (대답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대답을 하기로 마음 먹고) 수도권요
-부: 부자네~
-나: 지금 부자는 아닌데 투자 열심히 해서 부자 되려고요
하니 부사님이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대화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부: 수도권은 갭차이가 얼마나 나요?
-나: 음.. .그렇게 물어보시면 수도권이 너무 넓어서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부: 그렇겠네요 참,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동네에 대한 전반적인 브리핑을 다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1등 매물도 추천해주시며 그때까지 있을까 모르겠네요, 연락주세요~
라고 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이어나가니 전임한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모두! 기죽지 말고! 전임 파이팅입니다!!
<가족>
기차 좋아하는 아이들과 기차역 가서 기차 구경하기

<감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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