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한 구절 | 한강 조망권 이후 집을 선택하는 기준은 더위? (p.295)
서울 도심에서 산과 붙어있는 동네는 성북동 평창동, 구기동, 정릉동 등이 있다. 폭염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매년 반복되고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 주거지 선택 기준도 ‘강’보다 ‘산’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한강을 끼고 있는 한강 부 아파트는 프리미엄의 상징이다. (중략) 수십 년 동안 한강 조망권이 최고의 자산이었는데 그 프리미엄이 미래에도 유효할지 지켜볼 일이다. |
|---|---|
| 이유 | 환경의 변화가 부동산을 선택하는 기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은 생각해보지 못했다. 매년 태풍이 와도 가격이 굳건한 바다조망권 랜드마크 단지들도 있는데.. 과연 폭염이 온다고 산 인근 단지들의 선호도가 한강 조망 단지를 이길 수 있을까?
튜터님의 생각도 궁금하다.. |
|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전세가 소멸하며, 월세 중심의 임대차 시장으로 재편된다… (p.165) > 월세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월세 중심 시장이 지속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부동산을 포함해 앞으로는 트렌드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는 걸 느낀다. 환경과 조건은 언제든 변하고, 그에 따라 시장의 기준도 달라진다. 결국 흐름을 읽고 빠르게 반응하는 사람만이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꾸준히 파악하며 변화를 놓치지 않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한다. |
댓글
이아룽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