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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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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3 2026년은 분명 유동성 공급이 강화되는 시기이다. 26년은 세계경제가 사이클상 리커버리 구간, 그 중에서도 초입에 해당한다. 단기적으로 2025년 한국 경제의 성적표는 매우 좋지 않았다.
P33 2026년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이는 수도꼭지와 컵의 비유로 쉽게 설명할 수 있다. 먼저 수도꼭지를틀어 물을 부으면 가장 먼저 채워지는것은 첫번째 컵 실물경제다.
P39 지그이 안전자산으로 몰리면 안전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고, 위험 자산으로 쏠리면 위험자산이 오른다.
P41 금과 같은 안전자산, 주시 비트코인같은 위험자산, 그리고 분절화되는 부동산까지 각각의 자산군은 다른 변수를 안고 움직인다. 투자자는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배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P60 달러의 약세화는 관세 전쟁을배경으로 2026년 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가 될것이다.
P90 주가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이익과동행한다.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어디까지나 하나의 재화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간다.
P94 확장기 중반 이후에 투자하면 마음은 편할지 몰라도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투자는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P107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이렇게 전제 경제와 상관관계가 낮은 주식들을 개별주라고 부른다. 거시경제나 증시의흐름보다개별 기업, 업종의 실적에 따라 주가가 크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P 158 2025년 부동산시장에 나타난 두 얼굴 첫째로는 매매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을 얼핏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형 가격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P162 한국 부동산 시장의 가장 극적인 변화는 공급 절벽의 현실화라는것을 알 수 있다. 2026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옜상된다.
P173 5가지 무기로 잡는 집값 정부는 다섯 가지 정책 수단을 조합해 집값 상승에 대응할 가능성이크다.
(조정지역대상 및투기과열지구 확대, 전매제한 및 실거주 요건 강화, 대출 및유동성 억제, 거래추적)
P186 공급계획은 많지만 확정된것은 거의 없다. 발표는 있지만 착공은 적고, 인프라 약속은 있지만 예산은 제한적이다.실수요자는 똘똘한 한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니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P219 2026년 부동산시장은 세제 및 제도적 해택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투자자간의 성과 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P232 누구든 자신의 일상을 실시간으로 드러내면서, 서로 비교하고 과시하며 부러워한다. 누군가는 트랜드를 이끌고 누구는 주종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경험의 시대는 세대나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화두가 ㅏ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 시장의 무게 중심도 ‘무엇을 소유할것인가‘ 에서 ‘무엇을경험할것인가’로 옮겨갔다.
P279 중요한 것은 셀렉티브 인텐션에 기반한 소비 욕망은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일상 소비재, 뷰티, 패션, 식품 등 의식주 전반의 소비 영역에서 선택을 집중하는 소비자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P302 암호화폐의 본질에 대해 정확하게비로소 실현될 수 잇다. 투명한 정보, 책임있는 투자문화, 그리고 균형있는 규제 제계가 함께 어우러질때 암호화폐는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것이다.
P305 긍정론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달러라고 부르며 암호자산과 실물경제를 잇는 가교로 평가한다. 한국 기업들은 신중해야한다. 스테이블코인의 진짜 강점은 국제송금이나 복잡한 금융 거래처럼 절차가 복잡하고 중간비용이 많은 분야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2026년은유동성의 해라고 한다. 큰폭의. 하락이 있으면 큰 폭의 상승이 있었듯이, 25년의 시장 성적표는 그닥 좋지 않았다. 또한 26년은 역대급 유동성이 예정되어있다. 즉, 시장에 풀리는 수많은 돈을 어떻게 담을 것이냐가 승패를 좌우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오른 자산에올라타려고 한다. 이럴때일수록 내가 자산에 대해 이해하고 어떤 자산으로 시중의 유동성을 담을 것인지를 고민해야한다. → 메타인지: 나는 어떤 투자를 잘 알고있고, 어떤 자산을 모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 필요
P134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여러분들도 과거 투자했던 부동산,주식,코인 등 공포에 매수매도 환희에 매수매도했던 경험을 이야기해보고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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