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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08] #23. 죽음의 수용소에서

26.01.1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죽음의 수용서에서 / 빅터 프랭클

저자 및 출판사 : 빅터 프랭클/ 청아출판사 

읽은 날짜 : 1월 2주차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삶의 의미 # 로고테라피 # 의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빅터 프랭클  / 빅터프랭클이 강제수용서에서 겪은 일을 통해 인간이 겪을 수 있는 고통과 그 안에서도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상황 등을 통해 삶에 대한 why와 how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p31 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반대로 말하면 삶을 향한 의지에 가장 필수 요소는 믿음일 것이다.)

 

p46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환경에 밀어 넣는 삶이 왜 필요한지 생각하게 해준다]

 

p75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 안에서, 그리고 사랑을 통해 실현된다. 사랑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이고 가장 숭고한 목표라는 것이다.

 

p122 적극적인 삶은 인간에게 창조적인 일을 통해 가치를 실현할 기회를 주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사람이 자기 운명과 그에 따르는 시련을 받아들이는 과정, 다시 말해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가는 과정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삶에 보다 깊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그냥 좌절로 끝날 것인가 아니면 그 안에서도 의미를 찾아갈 것인가]

 

p131 그 곳에도 기회가 있고, 도전이 있었다. 삶의 지침을 돌려 놓았던 그런 경험의 승리를 정신적인 승리로 만들 수도 있었고..(어떤 고통의 상황에서도 위대한 성취를 이룰 기회는 있다.)

 

p137 “왜” 살아야 하는 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why와 how의 중요성]

 

p145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 것이다.”

 

p161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언젠 가는 그때를 돌아보며 자기가 그 모든 시련을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날이 올 것이다. 

 

p169 인간은 그 자신의 이상과 가치를 위해 살 수 있는 존재이며, 심지어 그것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 존재이다. 

 

p181 인간은 추상적인 삶의 의미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특정한 일과 사명이 있다. 오로지 책임감을 갖는 것을 통해 서만 삶에 응답할 수 있다.

 

p183 진정한 삶의 의미는 인간의 내면이나 그의 정신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p186 시련의 의미 [ 인간의 잠재력이 최고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음) 

시련의 도전을 용감하게 받아들이면 삶은 마지막 순간까지 의미를 갖게 되며, 그 의미는 글자 그대로 죽을 때까지 보존된다.

p222 사람이 일단 의미를 찾는 데 성공하면, 그것이 그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뿐 아니라 시련을 견딜 수 있는 힘도 준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시련의 의미와 그 시련을 통해 나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행할 것인가. 나의 선택은 어디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나

삶의 의미에 대해서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누구나 자기 몫의 십자가가 있다. 다만 그 십자가가 내 인생을 걸 가치와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기꺼이 이고 지고 가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왜 사는 가 어떻게 사는 가 그것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면서 주어진 일을 해내면서 또 부딪히고 꺾여 보면서 그 과정에서 얻는 답일 것이다. 

“두 번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당신이 지금 막 하려고 하는 행동이 첫번째 인생에서 그릇되게 했던 바로 그 행동이라고 생각하라”

삶에 있어 교만하지 말고 겸손할 것.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댓글


독서루틴 응원드려요💜 멋지다 쭈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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