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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가격을 결정하는 입지의 눈 기르기 [내마기 61기 19조 웅파이프] #내집마련기초반 2강 용용맘맘맘님 강의 후기

26.01.14 (수정됨)

[3월 오픈]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돈이 흐르는 길을 함께 만들어나갈

단단한 투자자 웅파이프입니다.

이번에는 용용맘맘맘님의 강의를 

2강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내집마련 고르는 법을 

제대로 배운 것 같아서 

무척 좋았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 깨달은 점-

 

 

이번 강의를 통해 내집마련을 바라보는 기준이 

한 단계 정리되었다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막연히 “역세권”, “서울”, “신축 또는 대단지”라는 

단어 위주로 단지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이번 강의는 그 단어들 뒤에 숨은 실제 작동 원리를 

하나씩 분해해서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같은 역세권, 같은 평형, 같은 연식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며 가격 그래프가 갈라지는 이유를 

입지의 ‘변화’가 아니라 ‘인식의 이동’이라는 관점으로 

설명한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과거에는 같이 움직이던 그래프가 

시간이 갈수록 벌어지는 현상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변하기 어려운 가치, 즉 교통의 질, 

업무지구 접근성, 생활 편의의 밀도 같은 요소는 

단기 사이클에서는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5년·10년이라는 시간을 두고 보면 

결국 가격에 누적된다는 점이 여러 사례를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좋은 단지는 결국 좋은 자리에 남는다’는 말이

 추상적인 문장이 아니라, 

실제 가격 그래프와 실거래로 

증명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를 서울수도권만 배운게 아니라

지방에서 핵심적으로 봐야하는 

입지가치를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여러 사례와 아파트가 구체적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강의를 통해 내집마련의 

우선순위도 보다 명확해졌습니다. 

예산 내에서 최대한 좋은 단지를 고르되, 

단순히 현재의 편의성이나 새로움이 아니라 

10년 뒤에도 여전히 비교 대상이 위에 있을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는 기준이 생겼습니다. 

강의 후반부에서 다룬 급지 개념과 

실거래 흐름은 현재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1~2급지에서는 비싸게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이유,

 4~5급지에서는 역세권과 환경을 

더욱 엄격하게 봐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졌고, 

기다린다고 해서 가격이 반드시 떨어지는 국면은 

아니라는 점도 체감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조급해지지 않되, 

손을 놓고 관망만 해서도 안 된다는 

균형 잡힌 태도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BM)이번 강의에서 적용할 점-

1) 내집마련 보고서 2주차 작성하기

(입지 가치 넣기) ~금

2) 강의 내용 비교평가 적용하기


이번 강의는 단순히 “어디를 사라”가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를 

정리해준 시간이었다고 느낍니다. 

내집마련을 감정이나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구조와 비교, 시간이라는 축 위에서 바라보게 되었고,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과 아직 기다려야 할 행동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단지를 볼 때 가격표보다 

먼저 입지의 본질과 비교군을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이번 강의는 내집마련 과정에서 중요한 기준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용용맘맘님, 중요한 내용만 가득 담아 전달해주시려고 하신게 

느껴졌던 알찬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STARDREAM
26.01.14 21:35

너무 좋은 후기입니다!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26.01.15 06:18

웅파이프님 끝까지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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