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VE12입니다.
너무나도 오고 싶었던 지투실전반! 실전반의 꽃 튜터링데이 후기입니다.
지금의 저는 모든게 새로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지난 달과 비교하면 많은 변화가 찾아오기도하고,
무엇보다 성장하고 있다라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더욱 튜터링데이가 기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일찌감찌 내려가 준비하고 맞이한 마.그.온 튜터님!
모든 셋팅을 하고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한달의 ⅓정도를 보내며 동료들의 근황과 어려운 점 등을 듣고
또 서로 웃을 수 있는 좋은 분위기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튜터링데이가 더 기대되었던건 바로 ‘사임발표’ 때문이였는데요,
감사하게도 저에게 사임발표 기회가 주어졌어서
처음엔 사실 놀랍기도하고 긴장도 너무 많이 되었었습니다.
임장지로 가는 기차에서 계속 혼잣말을 하며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ㅎㅎ
첫 발표라 긴장도 되고 시간 분배도 제대로 못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조원분들의 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제 임보에 대해 피드백을 받으며 부족한점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게 무엇이였고, 임보를 작성했음에도 모르는게 무엇이였는지,
어떤 점을 보완해야하는지 더 명확하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지역에 대해 더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갱투님, 애미님의 발표를 듣고 BM요소가 너~무 많아서
진짜 한달한달 적용해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제 임보 피드백뿐 아니라 동료의 임보를 보며 배울 수 있다는게 참 감사했습니다.
튜터님이 튜터링데이때를 위해 결론을 어려워하는 저희에게 튜터님의 방식을 설명해주셨습니다.
간략하게 단지는 어떻게 분석하고, 시세는 어떻게보며, 결론을 어떻게 써내려가는지
이전에 쓰셨던 임보를 보여주시며 생각을 나눠주셨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사람들이 거주하고 싶은가?’ 바로 ‘수요! 수요! 수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이였지만 잘 이해가 되게끔 설명해주셔서
가격이 아닌 가치를 바라보는 안목을 배웠습니다.
비교분임을 통해 현 임장지와의 차이를 비교해가며,
지역 사람들이 왜 이 동네를 더 좋아할지,
그 차이는 무엇일지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과 임장하며 여러 질문을 통해 마인드, 태도, 투자 등을 다 배워갈 수도 있었습니다.
기회가 찾아온만큼 놓치고 싶지않아 질문을 끄집어 내가면서 했던것 같습니다ㅎㅎ
모든 과정이 끝나고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들은 내용도 많고, 따라하고 싶은것도 많아졌고, 이래서 실전반에 오고 싶어하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간절했던만큼 더 값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자칫 루즈해질 수 있던 저에게 한발짝 더 나아가게 해주는,
한단계 더 올라가게 해주는 그런 원동력이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지금의 몰입이 힘들지만 가장 행복합니다.
남은 기간 더 몰입해서 원하는 목표 이룰 수 있도록
우리 온타비 조원들과 빠이팅 해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