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 도서명 |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 저자명 | 브라이언 트레이시 |
| 독서기간 | 2026.01.01 ~01.10 | 출판사 | 현대지성 |
| 핵심키워드 | #행동 #빠르게실패 #긍정마인드 #목표 #유연한대처 #자기암시#루틴 | 점수 | 10/10 |
1.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오직 행동만이 당신을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준다
1장 무엇이 당신을 안주하게 하는가
그것이 무엇이든 원하면 배울 수 있다
인생의 모멘텀을 바꾸는 방법
출신과 배경을 탓하지 말라
“책임은 나에게 있다”
컴포트존에서 벗어나라
신중하게 결정하라
수입을 두 배로 늘리고 싶다면
실행 프로젝트: 나의 잠재력을 발견하기
2장 한 번에 인생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자아개념을 재정립하라
좋은 하루는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
동기부여에 대한 2가지 착각
중간에 포기하는 당신이 잊지 말아야 할 것들
너무 당연해 자주 간과되는 성공 메커니즘
실행 프로젝트: 긍정적인 자아개념 확립하기
3장 성공을 가속화하는 성장 마인드셋
낡은 믿음을 버려야 인생의 액셀을 밟는다
때론 행동이 믿음을 결정한다
생각의 메커니즘 바로 알기
자기 제한적 믿음에서 벗어나는 법
실행 프로젝트: 성공 마인드셋 설정하기
4장 목적지를 정해야 출발할 수 있다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7단계 프로세스
나를 주어로, 현재 시제로, 긍정문으로
위기에 무너지는 사람 vs 위기를 견디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실행 프로젝트: 3P 기법으로 목표 세우기
5장 빠르게 시도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라
현실 안주, 무기력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려면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기술
실행 프로젝트: 행동을 단순화하기
6장 나 자신의 첫 번째 후원자가 되라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되게 하는 마법
3단계 긍정 확언 훈련
부정적인 생각이 떠오르면 질문하라
긍정 확언의 힘
실행 프로젝트: 목표를 이상화, 시각화, 언어화하기
7장 멀리 보아야 멀리 간다
마시멜로 실험과 만족 지연
장기적 목표가 없을 때 생기는 일
매일 성실하지 않으면 멀리 볼 수 없다
사분면 시간 관리법을 활용하라
실행 프로젝트: 나만의 시간 관리 사분면 그리기
8장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첫술에 배부른 사람은 없다
빠르게 실패할수록 빠르게 성공한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필요한 태도
3퍼센트에 불과한 확률에도 대비하라
실행 프로젝트: 문제를 예측하고 대비하기
9장 성장을 이끄는 리더가 되라
탁월한 기업이 하는 동기부여
조용한 퇴사를 막는 방법
팀원이 하는 일을 알아야 한다
자비로운 독재자형 리더가 성공한다
좋은 리더는 만들어진다
실행 프로젝트: 핵심 가치, 목표, 기한에 맞추어 업무 계획하기
10장 성공을 자동화하는 루틴의 힘
충분히 숙면하라
아침에는 운동하라
책으로 명상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라
건강한 식습관을 들여라
주변 사람에게 애정을 쏟아라
멈춤 없이 성장할 당신에게 건네는 마지막 조언
실행 프로젝트: 나만의 루틴 만들기
2. 인상깊은 구절
■ 1장. 무엇이 당신을 안주하게 하는가
사회적 문제나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세상이 불공평하고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결말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반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인생은 그 자체로 아름답고 멋진 모험이다. 그 무엇도 삶을 대신할 수 없다. 내 삶은 날이 갈수록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온전히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라고 말한다. 결국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 언제든 마음만 먹는다면 방향을 틀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희망적인 일이다. 마치 막힌 도로에서 핸들을 꺾어 고속도로로 진입하듯, 우리의 삶도 언제든 새로운 길을 선택할 수 있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생각을 접하고 받아들일 때 일어난다.
부정적 감정, 분노, 비난은 서로 맞물린 순환 고리를 형성한다. 하지만 이는 역으로 생각하면 희망적이다. 비난하기를 멈추면 부정적 감정의 순환도 자연스럽게 끊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비난을 멈출 수 있을까? 아주 간단하다.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는 행동은 감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우리의 마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한 번에 하나의 생각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임은 나에게 있다”라고 속으로 생각하거나 조용히 읊조려보자. 이 마법의 말과 함께 책임을 받아들이는 순간, 모든 부정적인 감정은 즉시 멈출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고는 동시에 이루어질 수 없다.
살다 보면 문제를 정면 돌파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그때 가장 필요한 태도는 책임을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자. ‘나에게는 책임이 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무엇인가?’ 생각이 끝나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을 취하면 된다.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행동과 부정적이고 맴도는 생각은 동시에 일어날 수 없기에 걱정을 물리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뚜렷한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도 마찬가지다. 책임을 받아들이고 바삐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불안에게 내주었던 생각의 공간이 줄어든다.
그가 발견한 리더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컴포트존으로 미끄러지는 순간을 누구보다 냉철하게 인지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컴포트존이 주는 행복에 젖어 있지 않고 계속해서 이루기 힘들어 보이는 크고 높은 목표를 세워 새로운 성취로 나아갔다.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을 새로운 목표로 없애고 컴포트존에서 벗어난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무엇이든 해낼 능력이 있어. 궁금한 것은 하나뿐이야.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법을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그것만 알면 돼. 책을 읽든,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든, 온라인에서 찾아보든 나는 꼭 해낼 거야. 분명히 할 수 있어.” 이들은 할 수 없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쉽게 도전을 시작하고 작은 목표부터 착실히 달성해나간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작가인 다니엘 핑크는 자신의 저서 『드라이브』(청림출판, 2011)에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분석했다. 그 답은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내 실력이 늘고 있어”, “내 커리어가 발전하고 있어”,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어”와 같은 생각 말이다. 진짜 동기부여는 외부에서 오지 않는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감각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신이 나게 하는 것이다.
알다시피 무언가 시작하고 지속하기 위해서는 동기부여가 필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기 자체가 부족한 것이 문제다. 진실로 원하는 목표가 없으니 움직일 이유도 없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듯 살아낼 뿐이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사이먼 시넥은 『스타트 위드 와이』(세계사, 2021)에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의 동기와 비전을 찾으라고 제안한다. 당신은 왜 아침마다 부지런히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가? 당신의 가치관은 무엇인가? 당신은 무엇을 위해 매일을 살아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대답이 “더 많은 돈을 벌어서 가족들이 더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살게 하고 싶다.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일 수 있다.
■무엇이 당신을 안주하게 하는가
성공은 교육, 기술, 집안 심지어 운과도 아무런 연관이 없다. 성공은 전적으로 개인의 행동에 의해 좌우된다. 그리고 모든 개인에게는 특별한 일을 해낼 잠재력이 있다. 그저 그 방법을 배우기만 하면 된다.
■ 출신과 배경을 탓하기 전에 해야 할 일
통제 불가능한 것에 매달리지 말고,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나의 성장 배경과 환경은 바꿀 수 없지만 나 자신만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통제하라. “책임은 나에게 있다”라고 말하라.
■ 성공을 가로막는 3가지 장애물
• 컴포트존: 더 큰 기회와 성취를 위해 안전선에서 벗어나라.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뛰어들어 도전하라.
• 실패에 대한 두려움: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버려라.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
• 방법에 대한 무지: 올바른 방법을 찾으면 복잡해 보이는 시작도 단순해진다.
■ 2장. 한 번에 인생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가짜 동기부여는 그것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속삭인다. 과정과 방법은 쏙 빼놓은 채 두근거리는 느낌만 강조해서 현혹한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 중에도 이와 같이 허황되고 달콤한 방식으로 가르치는 이들이 있다. 가짜 동기부여를 받으면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신나게 즐기고 돌아왔을 때처럼 기분이 좋지만 며칠 지나면 다시 일상이라는 쳇바퀴 속에서 무료함을 느낀다. 그들의 말을 듣고 보는 순간 가슴 뛰고 설레던 감각의 80퍼센트 이상이 사라진다.
반면 진짜 동기부여는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느끼는 순간에 찾아온다. 어제의 자신을 뛰어넘는 미세한 진전에 만족과 희열을 느끼면서 계속 행동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많은 동기부여 전문가들이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거창하지 않은 작은 일을 꾸준히 하라고 권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겠어. 전혀 복잡하지 않고 아주 현실적이군. 결과가 눈앞에 선명하게 보이잖아?”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다. 생생한 자기 효능감이 쌓여 점차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뚜렷하게 그릴 수 있을 때 진짜 동기가 부여된다. 즉, 진짜 동기부여는 나아가고 있다는 감각이다.
동기부여는 자아개념과 관련이 있다. 유년기에 칭찬과 격려를 충분히 받고 스스로 중요하고 가치 있고 똑똑한 사람이라 느끼며 자란 아이는 동기부여가 잘된다. 또한 긍정적인 태도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자아개념이 긍정적으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 자아개념은 자아이상, 자아상, 자존감이 복합되어 구성되는데 그들에게는 확실한 자아이상이 존재한다. 자아이상은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가리키는 것으로 그들은 되고 싶은 모습이 명확하다. 건강, 부, 지위, 영향력, 생활습관 등 모든 측면에서 당신이 그리는 완벽한 롤모델을 떠올려보라.
자아개념의 두 번째 요소는 자아상이다. 자아상은 스스로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으로 매 순간 나의 행동력을 조절하는 원천이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력은 그 사람이 마음속으로 그리는 그림의 크기와 항상 일치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자아개념의 세 번째 요소는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 중요하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평가하는 마음을 가리킨다. 비유하자면 자존감은 원자력을 이끌어내는 원자의 핵이나 마찬가지다. 당신의 행동을 좌우하는 결정적 요인이자 행동력의 엔진이다. ‘지금의 나’에서 내가 되고 싶은 ‘이상적인 나’에 가까워질수록 자존감은 올라가고 자아상도 긍정적으로 변해 자신감이 붙으며 활기가 넘치게 될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누군가 큰 성공을 거둔 것을 보면서 운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그렇게 믿어야 노력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 면죄부가 생기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을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그들에게는 엄청난 노력으로 수없이 많은 실패를 딛고 일어난 기나긴 역사가 있다.
긍정적인 상황에서의 동기부여를 평가 절하하려는 것이 아니다. 동기부여는 상황이 어떻든 자신이 지금보다 훨씬 더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잠재력을 깨달을 때 저절로 작동한다는 것을 전하고 싶다.
우리의 감정이 존재하는 곳은 비어 있지 않다. 어떤 감정이든 항상 들어차 있다.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을 비우면 긍정적인 감정으로 채우기가 수월해진다. 행복과 즐거움뿐 아니라 목표 의식도 긍정적인 감정의 한 형태다. 부정적인 감정을 내보내기 어려울 땐 목표에 대해 생각하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동기부여에 관한 또 다른 뿌리 깊은 고정관념은 일단 불붙으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착각이다. 실제로 이런 믿음은 신화처럼 굳어져서 어느 동기부여 전문가가 강연에서 “사람의 마음에 한번 동기부여의 불이 들어오면 절대 꺼지지 않는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많은 사람들은 한번 마음을 동하게 한 동기부여가 계속 유지되어 일상에 극적인 변화가 생기길 바란다. 당연한 일이다. 동기부여가 한번만으로 자동적으로 유지되어 당신을 끊임없이 나아가게 해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일반적으로 동기는 매일 새롭게 창조되어야만 한다. 만약 적절한 동기가 반복적으로 부여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곧 컴포트존에 갇혀 성장을 멈출 것이고, 힘겹게 이룬 성공조차 따분한 일상처럼 느껴질 것이다.
무의미한 80퍼센트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성공을 만드는 20퍼센트의 핵심 요인에 집중하라는 뜻으로 말이다.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것을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일상을 보내는 대신 내 인생에서 꼭 없애야 할 나쁜 습관을 제거하고, 매일 하면 좋은 습관을 자리 잡게 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라. 잠들기 전에 휴대폰을 보지 않는 것, 술이나 담배를 끊는 것에서부터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퇴근 후 1시간씩 운동을 하는 것까지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작은 성공은 엔도르핀을 가져다준다.
처음에는 불신 상태에서 시작할 수도 있다. 무언가를 성취하기 전에는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할 수도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고 믿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세우면 부자가 될 수 있고, 나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거야. 이미 노력하고 있지”라고 생각한다면 달라진다. 노력하며 조금씩 나아가다 보면 불신이 줄어들고 심리적 중립지대에 이르기 때문이다. 완전히 믿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믿지 않는 것도 아닌 상태 말이다. 이때가 중요하다. 거기에서 더 나아가면 믿음이 생기고 점차 커지기 시작한다. 한번 생긴 믿음은 불어나는 눈덩이처럼 빠르게 커진다. 머지않아 확신이 들고 너무 커져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지점에까지 이른다. 그때부터 그 무엇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당신을 막을 수 없다. 당신이 당신의 가능성을 100퍼센트 확신하기 때문이다. 누구보다 든든한 천군만마 같은 지원군을 등에 업은 셈이다.
■ 한 번에 인생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진짜 동기부여는 성장하고 있다는 생생한 감각에서 온다. 작은 성취가 쌓여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으면 자연스레 다음 행동을 향한 새로운 동기가 생긴다.
■ 자아개념의 3요소
• 자아이상: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나의 모습
• 자아상: 스스로 바라보는 종합적인 나의 모습
• 자존감: 나 자신을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마음
■ 목표 달성 과정의 3가지 법칙
• 80/20의 법칙: 20퍼센트의 원인에 의해 80퍼센트의 결과가 발생한다. 작지만 강한 핵심 요인에 집중했을 때 인생이 바뀐다.
• 가속도의 법칙: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는 더디게 나아가지만 목표에 다가갈수록 점차 속도가 붙는다.
• 모멘텀의 법칙: 외부의 방해를 차단하고 내면의 목소리에만 귀를 기울이면 목표를 향한 동기는 절대 줄어들지 않는다.
■ 3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성장 마인드셋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잠재의식 속 믿음의 산출물이므로 인생을 바꾸려면 믿음을 바꾸어야 한다.
부와 성공에 빠르게 도달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원인과 결과의 법칙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모든 결과에는 선행하는 원인이 있다. 원인을 따라 하면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만약 당신이 수입을 두 배로 늘리고 싶다면, 지금 당신보다 두 배를 버는 사람들이 당신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라. 그리고 한 치의 의심 없이 그들과 똑같이 하는 것이다.
기대는 주체와 대상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타인이 나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있다. 여기에는 가까운 사람인 부모의 기대가 들어간다. 부모의 기대는 자녀가 행복하고 건강하며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자라게 한다. 어린 시절부터 기대를 한몸에 받은 아이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동력을 갖춘 셈이다. 다만 이때 자율적인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부모가 일방적으로 기대해 무엇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의견을 구하고 존중해야 한다. 부모를 포함해 가족 모두가 자신을 지지해준다고 느낀 아이는 자신의 의견이 중요하고 가치 있다고 믿으며 자존감 높은 아이로 성장한다. 상사의 기대도 비슷하다. 부하 직원에게 큰 기대가 있는 상사는 권한 위임을 통해 자율권을 부여한다. 부하 직원이 잘해줄 것이라고 믿고 기대하는 만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지원해준다.
한편 내가 타인에게 거는 기대도 있다. 이는 타인이 나에게 거는 기대가 실현되는 원리와 똑같다. 만약 당신이 배우자, 친구, 동료에게 일정 수준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면 그에 걸맞는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마지막은 내가 나 자신을 향해 거는 기대다.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에 따라 실제 거둘 수 있는 성공의 크기가 달라지기에 가장 중요한 기대감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 충족적 예언에 꼭 필요한 요소이자 성공의 필수조건이다.
이미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 된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 행동이 감정을 만들어낼 것이고, 감정은 다시 행동을 만들어낼 것이다. 또 행동은 뛰어난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즉, 제한적인 믿음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만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다.
"나에게는 평생 쓸 수 있는 것보다 훨씬 큰 잠재력이 있어. 그러니까 잠재력을 잘 활용하기만 하면 돼.’” “나에게는 세상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무한한 성공 가능성이 있어. 나는 매력적이고 인기 있는 사람이야. 나는 살면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돈도 많이 벌 거라고 믿어.” 그리고 정말 그렇게 믿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자신 없고 부정적이던 기존의 자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새로운 믿음만이 남아 당신의 마음을 지배할 것이다.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라는 격언이 있다. 무엇을 먹는지가 몸의 상태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이 말을 조금만 바꾸어보면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곧 당신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무엇을 생각하는지가 미래를 결정한다. 놀랍지 않은가? 얼 나이팅게일은 이를 두고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비밀”이라고까지 표현했다.
■ 성공을 가속화하는 성장 마인드셋
인간은 생각하고 믿는 만큼 성취해낸다. 무언가를 할 수 없다는 자기 제한적이고 부정적인 믿음은 버리자.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행동으로 나아가는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법칙
• 원인과 결과의 법칙: 원인을 같게 하면 결과도 같게 나온다. 롤모델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해보라.
• 믿음의 법칙: 무언가를 믿으면 현실이 된다. 단, 너무 허황된 믿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하리라 믿고 끊임없이 노력하라.
■생각의 메커니즘을 바꾸는 방법
믿음, 기대, 태도, 행동, 결과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돌고 도는 개념이다. 자기 제한적 믿음을 바꾸기 어렵다면 행동을 바꾸어보라. 행동을 바꾸기 어렵다면 생각을 바꾸어보라. 해보지 않고 평가절하하지 말라. 연습과 훈련만이 자기 제한적 믿음에서 벗어나게 한다.
■ 4장. 목적지를 정해야 출발할 수 있다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그저 간절히 바라기만 하는 소원이 아닌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목표는 방향감과 명확성을 준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목표는 에너지를 집중시켜 보통 5~10년 걸려 달성할 일을 단 1년 만에 성취하게 해줄 것이다. 지금 당장 점검해보라. 당신이 원하는 것은 허공에 둥둥 떠 있는 소원인가, 현실에 발을 디딘 목표인가?
■ 목적지를 정해야 출발할 수 있다
목표를 실행하는 7단계 프로세스
•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라.
• 설정한 목표를 글로 적어라.
• 기한을 정하라.
• 해야 하는 일의 목록을 작성하라.
•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라.
• 한 걸음만 내디뎌라.
• 계속하라.
■목표를 세울 때 유용한 도구
목표가 가장 강력한 동기를 부여한다. 나를 주어 삼아, 긍정적인 어조로, 현재 시제로 목표를 설정하라. 이를 3P 기법이라 한다.
■ 위기 상황일수록 목표가 필요한 이유
삶이 완벽한 순간에도 목표는 계속해서 재설정되어야 한다. 성취감을 느끼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유지하려면 매 순간 자기혁신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또한 실패한 순간에는 목표가 자존감이자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 5장. 빠르게 시도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라
성공에는 엄청나게 복잡한 공식이 필요하지 않다. 오히려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한 가지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단순함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해보자. 만약 당신의 사업이나 인생이 계획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재설계를 해야 할까? 답은 더 복잡한 무언가를 하려고 애쓰기보다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에 있다. 불경기에도 오래 살아남아 성공한 기업은 기존에 하던 일을 멈춘 기업이었다.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일을 이것저것 시작한 기업이 아니라, 비효율적인 일을 가장 많이 쳐낸 기업이다.
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의사결정을 내린 임원을 내보내거나 경영을 정상화할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회사를 곤경에 빠뜨린 결정을 내린 고위 임원들 대부분에게는 회사를 그 곤경에서 건져낼 능력이 없다. 그들이 고안해낸 기존 제품이나 의사결정에 너무나 많은 감정과 자존심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 온 전문가는 이전 제품이나 의사결정에 대해 사적인 감정이 전혀 없다. 게다가 대부분 1년 이하의 계약직으로 짧은 기간 머무르기에 전기톱을 들고 와서 회사의 잘못된 제품이나 결정을 무자비하게 쳐낼 수 있다.
■ 빠르게 시도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라
행동이 없다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 행동하고, 피드백을 수용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라. 구부러지지만 절대 부러지지 않는 대나무에서 유연성을 배워라. 더불어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은 언제나 더 나은 방향을 찾게 해줄 것이다.
■ 현실 안주, 무기력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려면
• 내게 중요한 가치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믿고 지향하는 가치는 대나무의 깊고 단단한 뿌리처럼 나를 지켜줄 것이다.
• 외유내강의 자세를 지녀라. 겸양하며 뛰어난 직업적 의지를 잃지 말라.
• 항상 준비하라. 기회가 왔을 때 붙잡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우고 대비해야 한다.
• 충분히 자고 휴식하라. 일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결정의 실수도 줄여준다.
• 하루 30분 이상 명상하며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진정한 성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것이다.
• 성장의 시간을 견뎌라.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해 마디를 만드는 대나무처럼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은 순간도 참아내야 한다.
• 단순하게 행동하라. 중요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없애라.
■ 6장. 나 자신의 첫 번째 후원자가 되라
"난 항상 실수만 해” 또는 “왜 자꾸 이런 실수를 저지르는 걸까?”라고 말하는 대신 이렇게 말하라. “앞으로 더 나은 성과를 내기 위해 이 경험에서 어떤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을까?” 우리의 마음은 하나의 생각만 담고 하나의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다. ‘어떻게’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배움에 집중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 리 없다. 긍정적인 교훈이나 피드백을 얻으려 노력하다 보면 결국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객들에게 가르친 내용을 내 사업에 그대로 적용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나의 수입은 크게 늘었고, 삶의 만족도도 크게 올라갔다. 이를테면 몇 해 전에는 가속 학습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출시했다. 가속 학습에는 이중평면 학습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학습 자료를 읽고 공부하는 동시에 그 내용을 누군가에게 가르친다고 생각해보는 학습법이다. 이렇게 하면 배우는 입장과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중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므로 학습 후 기억하는 정보의 양이 2~3배 늘어난다고 한다. 한마디로 정보를 확실히 내재화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 나 역시 이 강의를 통해 배운다는 것의 의미를 확장시킬 수 있었다. 무언가를 배울 때 어떻게 가르칠 수 있을지, 누구에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지, 그 정보가 누구에게 가치가 있을지, 만약 내가 이 내용에 관한 기사를 쓴다면 어떻게 쓸지 한번 생각해보라. 배우고자 하는 주제에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훨씬 더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 나 자신의 첫 번째 후원자가 되라
긍정 확언을 반복하면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낼 용기가 생긴다.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응원을 받고 싶다면 먼저 타인을 응원해보라. 긍정의 힘이 돌고 돌아 당신에게 올 것이다.
■ 내가 나의 편이 되어주는 긍정 확언을 하는 법
• 1단계 자기 암시: 이상화
나의 삶이 모든 면에서 완벽한 모습을 그려보라. 지금의 걸림돌이 되는 환경은 모두 배제한 채 순수하게 마음이 원하는 모습을 떠올려라.
• 2단계 자기 암시: 시각화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이미지화하라. 현실적이어야 하고, 명확해야 하며, 높은 강도로 지속적으로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 3단계 자기 암시: 언어화
이미지에 감정을 불어넣어 정확한 언어로 표현하라. 확언은 글로 적었을 때 더 강력해진다.
■ 7장. 멀리 보아야 멀리 간다
장기적 관점을 키워주는 시간 관리의 사분면
1 즉시성의 사분면: 지금 처리해야 할 긴급하고 중요한 일(ex. 꼭 참석해야 하는 회의, 당장 회신해야 하는 전화)
2 효과성의 사분면: 긴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ex. 업무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이나 강연 듣기, 보고서 작성 연습)
3 낭비의 사분면: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ex. SNS 들락거리며 가십 읽기, 광고성 이메일 훑어보기)
4 착각의 사분면: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ex. 자리로 찾아온 동료와 수다 떨기, 추후 회신해야 할 이메일)
■ 8장.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빠르게 실패하면 빠르게 배워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역사를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전구를 발명해낸 위인 에디슨은 실험과 연구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이렇게 말하지 않았는가.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방법을 또 하나 찾아낸 것이다.”
위기가 닥치거나 실패를 목전에 두고 있을 때면 당황해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럴 때 먼저 침착한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 인간은 벼랑 끝에 몰렸을 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을 때, 자신의 기대와 판이하게 다를 때 사고가 정지되고 흥분한다. “실패하면 절대 안 돼”가 아니라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이 있어야 침착할 수 있다. 나는 지금까지 큰 도전이나 위기를 맞이한 백만장자들과 오랫동안 일해왔다. 사업을 훌륭하게 경영하던 이들도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나 심각한 문제에 부딪히는 일이 다반사다. 그럴 때마다 그들은 아주 침착했다. 모두 실패를 통해 배운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준비된 사람은 갑자기 닥쳐오는 위기도 피할 수 있다. 또한 커다란 사고가 휩쓸고 지나간 뒤에도 다시 시작할 힘이 생긴다. 미래를 무작정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에 대비해 준비하라는 것이다. 당신이 문제를 해결해낸 모습을 생생히 생각하라. 위기를 예측하고 적절한 대비책만 세워둔다면 극복할 수 없는 실패는 없다.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누구나 살면서 실수와 실패를 겪을 수밖에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의 경험에서도 교훈을 얻어 성장했다. 일을 어려운 과업이 아닌 재미있는 게임처럼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더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다.
■첫술에 배부른 사람은 없다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는 수없이 많은 수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피터 드러커는 새로운 수익 모델이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최소 네 번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 빠르게 실패할수록 빠르게 성공한다
성공은 ‘실패 게임’에 가깝다. 누가 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실패를 경험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실패에서 배우고 점점 실패를 줄여나가는 사람이 결국 성공한다.
■ 3퍼센트에 불과한 확률에도 대비하라
미래를 걱정하는 대신 대비하면 어떤 위기도 두렵지 않다. 원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리는 것처럼 위기를 극복하는 모습도 구체적으로 떠올려 준비해야 한다.
■ 9장. 성장을 이끄는 리더가 되라
■모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할 것
기업의 가치가 정립되었다면 목표가 정해져야 한다. 성공한 기업의 구성원들은 뚜렷한 목표를 향해 일한다. 목표에 대해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을 세운다. 목표에는 늘 마감일이 정해져 있으며, 목표 달성을 측정하는 기준도 뚜렷하다. 구성원 모두가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나아갈 수 있다.
■ 서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할 것
전 세계의 손꼽히는 기업들은 어떤 직원이 어떤 업무를 언제 어떤 기준으로 할 것인지 아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공유하는 정밀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업무가 겹치는 일을 막고 아이디어의 발전을 꾀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까지 알고 있으면 아무리 큰 규모의 기업도 원팀one team으로 효과적으로 운영된다.
성공은 가장 중요한 세 가지를 집중적으로 실천할 때 다가온다. 가장 중요한 업무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길을 헤맨다. 가장 큰 수익을 가져다주는 일인지 아니면 지금 당장 잘할 수 있는 일인지 혼란스러운 것이다. 그럴 때 이 질문이 유용하다. “하나의 일만 처리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을 해야 할까? 가장 큰 기여도가 있는 일은 무엇일까?” 잠시 시간을 두고 다음 질문도 스스로에게 해보자. “이제 두 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다음 질문도 비슷하다. “최종적으로 세 가지 일만 할 수 있다면 나는 인생에서(혹은 일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다행인 것은 피터 드러커는 리더가 태어나기보다 만들어진다고 보았다는 사실이다. 내가 리더십에 대해 공부하며 얻은 가장 중요한 가르침도 이것이다. 리더의 자질을 타고난 사람도 분명 있다. 하지만 그 수는 극히 적다. 반면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훌륭한 리더는 구성원을 신뢰한다.” 그뿐만 아니라 서로를 신뢰할 수 있도록 관계를 잘 조율할 줄 안다. 믿음을 바탕으로 구성원은 자신을 더 드러내며 아이디어도 두려움 없이 내놓게 된다. “훌륭한 리더는 모든 구성원들이 회사 내 중요 정보가 잘 공유되고 있다고 느끼도록 한다.”
■ 10장. 성공을 자동화하는 루틴의 힘
첫째, 당신이 더 나아져야만 당신의 삶도 나아진다. 당신의 잠재력에는 한계가 없다. 유일한 한계는 당신의 사고방식이다. 당신의 상상력이 무한하다면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사람들은 때로 성장 가능성을 보고 직장을 택하기도 한다. 매일 성장한다고 느낀다면 적은 급여를 받으면서 기꺼이 일하기도 한다. 미래를 상상하기 때문이다. 매일 나아가고 있다는 감각을 섬세하게 느껴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 크게 상상하라. 둘째, 과거의 실패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미래다. 걷잡을 수 없는 스트레스와 불행은 모두 과거의 실패에 얽매일 때 발생한다. 바꿀 수 없는 일을 걱정하는 것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사건에서 교훈을 얻고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뿐이다. 어디로 나아갈지 고민하고 방향을 설정하라. 차라리 무언가가 되거나, 무언가를 하거나, 무언가를 가지고 싶다고 끊임없이 열망하라.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대신 에너지가 생기고, 창의성이 샘솟고, 뇌에서 엔도르핀이 분비될 것이다. 셋째, 당신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
■성공을 자동화하는 루틴의 힘
매일 반복하는 하루 일과를 자동화해 몸에 익숙하게 만들어두면 정신과 생각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집중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업무시간 관리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높여주는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보라.
■성공이 자동으로 따라오는 7가지 루틴
• 충분히 숙면하라. 휴식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 아침에 운동하라. 규칙적인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로 활력을 주고 체력을 키워준다.
• 책으로 명상하라. 긍정적인 글로 하루를 시작하라.
• 우선순위를 정하라. 매일 가장 중요한 일부터 실행하라.
•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라. 이메일 확인과 휴대폰 알림으로부터 멀어져라.
•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라. 내 몸의 연료를 채우는 일이다.
• 주변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성취에는 아주 잠깐의 기쁨이 따르지만 관계에는 평생의 행복이 달려 있다.
3. 요약
■ 1장. 무엇이 당신을 안주하게 하는가
"인생은 그 자체로 아름답고 멋진 모험이다. 그 무엇도 삶을 대신할 수 없다. 내 삶은 날이 갈수록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 온전히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1장)
■ 2장. 한 번에 인생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2장)
■ 3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성장 마인드셋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곧 당신이다." (3장)
■ 4장. 목적지를 정해야 출발할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그저 간절히 바라기만 하는 소원이 아닌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4장)
■ 5장. 빠르게 시도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라
"불경기에도 오래 살아남아 성공한 기업은 기존에 하던 일을 멈춘 기업이었다." (5장)
■ 6장. 나 자신의 첫 번째 후원자가 되라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것을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일상을 보내는 대신 내 인생에서 꼭 없애야 할 나쁜 습관을 제거하고, 매일 하면 좋은 습관을 자리 잡게 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라." (6장)
■ 7장. 멀리 보아야 멀리 간다
"성공은 전적으로 개인의 행동에 의해 좌우된다." (7장)
■ 8장. 실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실패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방법을 또 하나 찾아낸 것이다." (8장 에디슨 인용)
■ 9장. 성장을 이끄는 리더가 되라
"훌륭한 리더는 구성원을 신뢰한다." (9장)
■ 10장. 성공을 자동화하는 루틴의 힘
"당신이 더 나아져야만 당신의 삶도 나아진다." (10장)
4. 깨달은 점 & 적용할 점
1
살다 보면 문제를 정면 돌파해야 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그때 가장 필요한 태도는 책임을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를테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자. ‘나에게는 책임이 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은 무엇인가?’ 생각이 끝나면 즉시 실행할 수 있는 행동을 취하면 된다.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행동과 부정적이고 맴도는 생각은 동시에 일어날 수 없기에 걱정을 물리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뚜렷한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도 마찬가지다. 책임을 받아들이고 바삐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불안에게 내주었던 생각의 공간이 줄어든다.
월부를 처음 시작할 때 아내랑 함께 한 약속이 있다. '수도권 투자하면 우리 꼭 해외여행 가자!' 작년 하반기에 월부 오고나서 처음으로 수도권 투자 꿈이 이루어졌고, 그 즉시 우린 3월 초 연휴때 떠나는 것으로 비행기 티켓과 숙소를 예약했다. 아내가 몇 주 내내 숙소를 열심히 알아보고 여행지 영상을 매일 보내며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월부학교 개강하자마자 여행일정과 오프라인 강의가 겹치는 것을 확인했다. 빠지게 되면 패널티가 커서 도저히 빠질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와이프가 매일 여행 영상을 찾아보며 설레어 하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팠고, 매달 용돈 15만원으로 살아갈 정도로 아끼며 살았는데 취소 시 발생하는 수십만원의 비행기/숙박 수수료가 떠올랐다. 처음엔 이 모든 상황이 너무 마음을 힘들게 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말을 할까 말까 수십번 고민하고, 또 자책하다가 결국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었다. 월학을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1%라도 염두에 두었다면 3월말로 잡았을텐데 그것까지 미리 대비하지 못한 내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았고, 와이프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정말 연신 사과를 했다. 그러고 이번에는 불가피하게 수수료를 내고 취소하지만 반드시 다음 일정 잡아서 가자고 다시 약속을 했고, 덕분에 와이프가 기분 상해하긴 했지만 짧게 끝났고, 나도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온전히 현재 과정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경험이 있었기에, 어려운 상황에 놓이더라도 문제를 내 안에서 찾고, 당장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라는 저자의 말이 참 공감되었다.
2
리더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컴포트존으로 미끄러지는 순간을 누구보다 냉철하게 인지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컴포트존이 주는 행복에 젖어 있지 않고 계속해서 이루기 힘들어 보이는 크고 높은 목표를 세워 새로운 성취로 나아갔다.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을 새로운 목표로 없애고 컴포트존에서 벗어난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무엇이든 해낼 능력이 있어. 궁금한 것은 하나뿐이야.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법을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그것만 알면 돼. 책을 읽든,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든, 온라인에서 찾아보든 나는 꼭 해낼 거야. 분명히 할 수 있어.” 이들은 할 수 없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쉽게 도전을 시작하고 작은 목표부터 착실히 달성해나간다.
작년 하반기에 내 모습이 딱 컴포트존에 젖어있는 모습이었다. 당시 월학은 따로 하지 않고 튜터링이나 TF활동에 집중했었다. 새로운 영역이라 인풋을 많이 넣긴 했지만, 반면에 동시에 내 스스로의 성과나 성장을 챙기는 것에는 다소 부족했던 면이 없지 않아 있었다. 물론 그때도 잠도 잘 못자고 나름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 때의 마인드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에는 나의 약점을 나열해놓고 가장 중요한 것부터 무조건 때려 부수자는 마음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으로 옮겼다. 하지만 지난 하반기동안에는 특정 영역에서는 그렇게 했지만, 루틴한 부분이나 일부 투자자로서 성장하는데 필요한 부분에서는 스스로 목표를 컴포트존 안에서만 세웠던 것 같다.
이번 학기에는 내가 인지하고 있는 가장 약한 영역에서 컴포트존을 벗어난 목표를 세웠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튜터님이 설정해주신 시스템 안에서 행동으로 계속 시도를 해보려 한다.
3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인지 분석했다. 그 답은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내 실력이 늘고 있어”, “내 커리어가 발전하고 있어”, “목표를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어”와 같은 생각 말이다. 진짜 동기부여는 외부에서 오지 않는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감각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 신이 나게 하는 것이다.
투자공부를 시작했을 때 가장 즐겁다고 느꼈을 때가, 내 스스로가 성장하고 있고, 많이 성쟁했다는 것을 깨달은 순간순간이었다. 처음부터 열정이 넘치고 셀프 동기부여되어 움직이는 사람은 아니었다. 열정은 있었지만 행동으로 옮길만큼 뜨겁진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더 성장했던 건 바로 성장하고 있다는사실 그 자체였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신입의 패기, 그런건 전혀 없고 '내가 이 어려운 업무들을 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만 가득했다. 재미도 없고, 그냥 다른 부서로 가고싶은 마음 뿐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일이 조금씩 재밌어지기 시작한 건 업무가 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였다. 뭘 해야할지 이해가 되고, 내가 낸 성과가 부서에서 동료들에게 인정을 받을 때 더 잘하고 싶은 욕망이 생겼다. 이로써 저자의 말이 정말 맞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 같다.
4
동기부여에 관한 또 다른 뿌리 깊은 고정관념은 일단 불붙으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착각이다. 실제로 이런 믿음은 신화처럼 굳어져서 어느 동기부여 전문가가 강연에서 “사람의 마음에 한번 동기부여의 불이 들어오면 절대 꺼지지 않는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많은 사람들은 한번 마음을 동하게 한 동기부여가 계속 유지되어 일상에 극적인 변화가 생기길 바란다. 당연한 일이다. 동기부여가 한번만으로 자동적으로 유지되어 당신을 끊임없이 나아가게 해주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일반적으로 동기는 매일 새롭게 창조되어야만 한다. 만약 적절한 동기가 반복적으로 부여되지 않는다면 당신은 곧 컴포트존에 갇혀 성장을 멈출 것이고, 힘겹게 이룬 성공조차 따분한 일상처럼 느껴질 것이다.
투자공부를 시작한지 3년차 때쯤 되었을 때 한 번 슬럼프가 찾아왔다. 몸은 바삐 움직이고 있지만, 뭔가 모르게 이전만큼 열정이 뜨겁진 않았다. 몸이 지쳐서였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심적으로 많이 다운되어있던 시기에 나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줬던 것은 바로 환경이었다. 월부학교, 에이스반, 기초반 조장, TF 의 활동을 하며 무언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목표가 계속 생겨났고, 그것을 달성해야한다는 월 주기의 동기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해냈던 것 같다.
이번 학기에도 내가 성장해야만 하는 명확한 목표가 있고, 잘 해보고 싶다는 강한 동기가 있다. 이 동기가 한 달을 넘지 않을지라도 매 달 새로운 동기를 스스로 불어넣을 수 있게, 또 다시 튜터님과 이야기하며 새로운 목표를 설정ㅇ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5
무의미한 80퍼센트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성공을 만드는 20퍼센트의 핵심 요인에 집중하라는 뜻으로 말이다. 남들이 좋다고 말하는 것을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일상을 보내는 대신 내 인생에서 꼭 없애야 할 나쁜 습관을 제거하고, 매일 하면 좋은 습관을 자리 잡게 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라.
파레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월부인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 사실 지금 파레토는 독서나 임보같은 게 아니라 뾰족한 기버 투자자가 되기 위한 시세 트래킹과 나눔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다. 다만 지금도 내 삶에 들어와있는 불필요한 80%가 많겠지만, 웬만한 것은 제거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독서가 조금 80%의 대표주자가 아닐까... 독서후기 작성량을 조금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차라리 그 시간에 Q&A 답변을 하나라도 더 다는게 목표 달성 관점에서는 더 나을 수도...?
6
부와 성공에 빠르게 도달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원인과 결과의 법칙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모든 결과에는 선행하는 원인이 있다. 원인을 따라 하면 똑같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만약 당신이 수입을 두 배로 늘리고 싶다면, 지금 당신보다 두 배를 버는 사람들이 당신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라. 그리고 한 치의 의심 없이 그들과 똑같이 하는 것이다.
얼마 전 월학 OT에서 해주셨던 말씀이 떠오른다. "성공한 사람의 방법을 비전보드 달성할 때까지 꾸준히 따라하고 행동하고 반복한다."
성공 불변의 법칙인듯 하다. 감사하게도 책에서 나온 것처럼 '수입을 두배로 늘리고 싶다면 두 배를 버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라'고 되어있는데, 이미 월부 환경 안에서 만날 수 있는 튜터님들은 두 배를 버는 사람들이 아니라 수십배는 더 버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튜터님들의 성공 방식을 한 치의 의심도 없이 수용하고 그대로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렬히 든다.
7
빠르게 실패하면 빠르게 배워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역사를 통해 증명된 사실이다. 전구를 발명해낸 위인 에디슨은 실험과 연구를 끊임없이 반복하며 이렇게 말하지 않았는가.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성공하지 못하는 방법을 또 하나 찾아낸 것이다.”
실패했을 때에도 '오히려 좋아'라는 말을 하는게 유행일 때가 있었다. 그때 그 말을 들으면 참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 무언가 실패했다는 말은, 시도를 해봤다는 것이고, 그 덕분에 실패를 바로잡을 기회, 성공으로 가는 방법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는 기회가 된 것이다. 에디슨이 말한 것처럼 실패를 많이 할수록 성공에 더 가까워지는 것이기 때문에 '되든 안되든 일단 하고 본다. 오히려 빨리 실패하면 좋다.' 는 마음을 갖고 행동에 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