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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루바]실투경필사#55

26.01.15

전세 400개, 입주장에서 전세를 뺀 방법

쎈쓰있게쓰자, 21.10.28.

https://cafe.naver.com/wecando7/3085456

 

[본것]

분양권투자후 입주장에 전세를 맞춰야하는 상황

D-90 정말 싼 전세가 나가기 시작한다.

D-80 전세를 모든 부동산에 뿌린다. 동시에 경쟁전세물건을 꼼꼼히 전임한다.

D-70 지역내 전세 현황과 흐름에 빠삭해진다.

내물건의 순위를 알고있어 언제쯤빠질지 예측을하며 모니터링을 계속한다.

D-60 사전점검일이 다가오면 내가 집에들어가서 볼수있는데 사진 왕창찍는다. 이때 부사님께 진짜 살사람을 선별하여 데려오시게하여 집보여준다.

D-50 네고문의가 많은 시기이다. 전세가 점점쌓여가면서 낮은 전세가라도 뺄까 고민하는 시기이다. 목표전세가에 최대한 가까운쪽으로 정해두자.

D-40 네고500만해주고 들어올 세입자가 왔다.

 

복기할점은

  1. 싸게사는게 제일 중요하다.
  2. 해당 단지 전세와 지역 전반의 상황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한다.
  3. 리스크대비는 항상 되어있어야한다. 무리한투자는 금물이다.

전세대출이 안나올경우 전세입자가 계약을 못할수있으므로 kb시세의 90%, 재계약이라면 대출한도를 잘 알아봐야한다.

 

[깨달은점]

전세프로세스대로 감정빼고 부동산을 잘활용해서 광고하자.

전세를 빨리빼는게 중요하며, 싸게샀으면 싼 전세로 입주장에서도 빨리 전세뺄수있어 매우 유리하다.

해당단지와 지역내 전세 상황 꾸준하게 봐야한다.

 

[적용할점]

D90-60까지 전세 골든타임에 부동산에 문자뿌리고 경쟁전세 전임하고 필요하면 방문광고도 필요하다.

단지와 지역내 전세상황 항상 체크하기.

싸게사는게 제일중요하고, 리스크대비는  항상 되어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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