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400개, 입주장에서 전세를 뺀 방법
쎈쓰있게쓰자,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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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것]
분양권투자후 입주장에 전세를 맞춰야하는 상황
D-90 정말 싼 전세가 나가기 시작한다.
D-80 전세를 모든 부동산에 뿌린다. 동시에 경쟁전세물건을 꼼꼼히 전임한다.
D-70 지역내 전세 현황과 흐름에 빠삭해진다.
내물건의 순위를 알고있어 언제쯤빠질지 예측을하며 모니터링을 계속한다.
D-60 사전점검일이 다가오면 내가 집에들어가서 볼수있는데 사진 왕창찍는다. 이때 부사님께 진짜 살사람을 선별하여 데려오시게하여 집보여준다.
D-50 네고문의가 많은 시기이다. 전세가 점점쌓여가면서 낮은 전세가라도 뺄까 고민하는 시기이다. 목표전세가에 최대한 가까운쪽으로 정해두자.
D-40 네고500만해주고 들어올 세입자가 왔다.
복기할점은
전세대출이 안나올경우 전세입자가 계약을 못할수있으므로 kb시세의 90%, 재계약이라면 대출한도를 잘 알아봐야한다.
[깨달은점]
전세프로세스대로 감정빼고 부동산을 잘활용해서 광고하자.
전세를 빨리빼는게 중요하며, 싸게샀으면 싼 전세로 입주장에서도 빨리 전세뺄수있어 매우 유리하다.
해당단지와 지역내 전세 상황 꾸준하게 봐야한다.
[적용할점]
D90-60까지 전세 골든타임에 부동산에 문자뿌리고 경쟁전세 전임하고 필요하면 방문광고도 필요하다.
단지와 지역내 전세상황 항상 체크하기.
싸게사는게 제일중요하고, 리스크대비는 항상 되어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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