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 25명 부자습관 한달 챌린지] 성공한 자산가와 함께 완성하는 2026 플래닝 챌린지
진심을담아서

안녕하세요.
세상과의 연결을 추구하는 웨스입니다.
오늘 2026년 새해플래닝 오프강의를 들었는데요!
진심을담아서 튜터님의 진심 가득 담긴 강의 덕분에
새해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신청하게 된 심리에 대해 복기하고
적용점 위주로 후기 남겨봅니다.
왜 들었는가?
2023년부터 월부 환경에 들어오면서
비전보드를 매년 업데이트 하며 목표를 점검하고
분기별, 월별 계획을 구체화 하고
매일 목실감을 쓰고는 있습니다.
이제는 목실감을 쓰지 않으면 하루가 어색할 만큼
저에게 목표, 시간, 루틴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 되었는데요.
지난 몇년 동안 목표의 크기에 맞게 저의 행동값이 고무줄처럼 변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표와 계획이 정말 중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목표, 시간, 루틴이 삶의 구심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맞게 시간을 투입하고 싶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과연 내가 내 상황에 맞는 목표를 잘 잡고 있는 것인지?
시간 관리를 진정으로 잘 한다고 할 수 있는지?
루틴은 어떻게 추가하고 관리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한 번 더 점검하고 벤치마킹 해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삶의 터전이 바뀔 수도 있는 개인 상황이 있어서
새로운 환경에서 어떤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삶을 운영해갈지,
루틴은 어떻게 잡아가면 좋을지? 고민하면서 적용해보고자 했습니다.
느낀점
강의는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자산규모별, 투자경험별로 각자 상황이 다를 텐데
그 상황에 맞는 목표, 시간, 루틴을 말씀해주셔서 좋았어요.
막연한 목표에 나를 끼워 넣는 것이 아니라
나에서 목표가 나오고 그 목표가 또 다시 내가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표 관련,
내가 어느 구간에 있는지, 나는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
메타인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에 이런 부분을 짚어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특히 더 도움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목표를 설정하는 것에 있어 현재 나의 에너지와 성과가
높은지 낮은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에 맞는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보어아웃’이라는 말도 처음 들었는데
지금 내가 보어아웃 구간에 있다는 걸 안 것만으로도
오늘 강의는 충분히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 관련,
제가 그동안 너무 틈시간 활용에만 너무 치중했던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틈시간을 활용하는 이유는 통시간을 만들기 위해서인데,
그냥 틈시간만 열심히 채웠던 것 같습니다.
진정한 성장은 통시간에 일어난다는 것을 인지하고
통시간을 제대로 설정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루틴 관련,
그 동안 루틴을 만들 때 너무 무겁고 거창하게,
그리고 너무 제대로 각을 재서 세우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실패가 두려웠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환경과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오히려 그 환경 부터 구성하려 했고
이게 결국 루틴의 실행력을 약화시켰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루틴들을 만들어가야 할텐데,
일단 간소하게 해서 완료주의로 개시부터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나 자신 관련,
지금까지 제가 너무 제 스스로에 대해서
슬럼프에 빠진 사람, 개선이 필요한 사람으로 몰아세웠던 건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저는 제 목표에 맞게, 오래갈 수 있는 구조 안에서
꾸준히 나아가고 있을 뿐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슬럼프라고 느낀지도 1년이 다되어가기 때문에..
이 정도면 슬럼프라기 보다는 그냥 다른 색깔의 성장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투자자 1~2년차와 달리 큰 방향성이 바뀌었기 때문에
되게 자연스러운 변화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륙 후에 찾아오는 고요한 비행의 시간이기도 한 것 같아요.
이번 강의를 통해서 슬럼프가 사라졌다기 보다는
슬럼프를 대하는 저 자신이 바뀐 것 같습니다.
체감되는 성장속도는 줄어든 것 같지만,
그럼에도 저는 여전히 성장 중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오래하는 방법대로 꾸준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장은 O/X 게임이 아니다. 나만의 목표/시간/루틴을 찾는 것이다.”
적용점
지금 저의 상황에 필요한 솔루션 위주로 적용점을 뽑아보았습니다.
BM:
BM 포인트가 너무 많은데,
일단 파란색 친구들 먼저 적용해보겠습니다.
남기고 싶은 한 문장
"트랜드/단기적/일시적 폭발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지만 변화를 이끌진 못한다.
클래식/장기적/꾸준함은 불편하게 만들지만 변화를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