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일요일 대구 분임 끝내고 도착한 동대구역에서 받은 지기 3강 오프 참석 문자📩
그 문자를 받았을 때 정말 여러 감정들이 들었는데,,,
눈물이 핑..ㅎㅎ 요즘 눈물쟁이네 보니까
그냥... 지방 공부해보겠다구 대구 내려왔는데
수성구는 넓고, 시간은 없어 더 자세하게 못봐 마음은 급하고
그와중에 지방 판단하기도 어렵고~~
아 어렵다이.
담주 단임은 어케 돌아야하나
힘들다
배고픈데 동대구역사에 맛난게 없네 힝
그런데 이런 마음에 내 수호신이 살짝 미안했는지 기분풀라며 내려준 선물인 것 같았다.
감사, 감동, 벅참, 외로움
아니 저를 오프초대요?? 제가 왜???
ㅎㅎㅎㅎㅎ오픈런은 못했지만 좋은 자리에 앉아서
하루종일 흠뻑 대구에 빠져있을수 있었던 감사한 하루였습니당
오늘 하루도 화이팅( •̀ ω •́ )y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