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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랜드 2026 + 독서후기 [경제사노]

26.01.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머니트랜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7p.

돈의 가치는 점차 약해지고 현금의 힘은 줄어들 것이며, 다양한 자산군이 상호적으로 연계되어 영향을 주고받는 환경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에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 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ㄴ을 보유해야 합니다. 

 

→ 투자공부를 하면 할수록 현금의 가치 하락에 대한 리스크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던 지난 과거의 제 자신과 마주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아파트와 금 등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은 화폐가치 하락도 영향이 있다는 것을 이제 깨닫고 있는 요즘 어떤 형태로든 부채 아닌 자산 획득에 대한 생각 뿐입니다. 자산획득은 먼 미래의 노후를 위해서도 아니고 현재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선택해야하는 필수재가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81p.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회귀와 정규분포곡선을 따른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 특히 주식시장은 평균회귀가 더욱 잘 들어맞는다. 주식의 가격은 실적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시장 참여자의 기대감과 심리가 더해져 과열과 냉각을 반복한다. 이 기대감은 인간의 마음이고, 인간의 마음은 돈 앞에서 갈대처럼 휘어진다. 

 

→ 주식과 부동산 모두 자본환경에서 자산의 역할을 하는 장르중 하나로서 자본주의 관점과 일치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공부를 하며 찰리멍거나 워렌버핏 등 금융 투자자의 서적을 읽는 것 역시 투자의 결은 장르를 불문하고 결을 같이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았습니다. 특히 오르고 내리는 자산의 흐름은 사람들의 심리 영향이 크다는 것은 주목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널리 알려진 공포에 사서 탐욕에 판다는 말이 실제 시장에서는 그렇게 목놓아 외쳤건만 요동치는 가격의 변동 자체가 사람들의 공포의 마음이 표현되는 것이기에 마음과 태도가 일관성 있게 유지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느낍니다. 실제 시장 참여자 개개인 역시 인간이기 때문에 공포의 심리는 판단과 결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끊임없이 멘탈이나 심리에 관한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결국 마음이 결과를 이끌어내기 때문인듯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장르를 불문하고 많은 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옅볼 수 있어 생소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월부 환경에 들어오기 전에는 종잣돈 모으기나 이런 부분에 관심이 있었지만 한 번에 한가지 일에 몰입하는 것도 버거운 한계점이 존재하기에 부동산만 집중하던 제 모습이 환기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나 스테이블코인 관련된 내용이 많은 궁금증을 만들어 주었는데요.

새로운 화폐 시스템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나게 된 것 같습니다. 

별도의 시간을 내어 이 분야에 대한 투자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장르에 대한 선입견은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흐름 안에서 누구는 주식을, 누구는 사업을, 누구는 부동산을 터치하는 것일 뿐

같은 24시간을 어느 분야에 몰입하느냐 차이만 있을 뿐 선입견을 없애고 열린 마음을 가진다면

장르의 혼용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이나 다른 투자자분들도 처음에는 부동산 중심으로 이야기하면서

점점 주식이나 원자재 등 분산의 케파를 넓혀가는 모습을 봤을 때 

지금 제가 알고 있는 지식에 매몰되어 생각의 한계점을 긋는 행동은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부동산에!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의 규모와 성격에 맞는 올바른 투자처를 구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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