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는 여전히 바쁜 분들이다.
바쁘지 않은 분들을 만난적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특히 월부에서는.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잘 해낸다.
이번엔 지방 출장과 겹쳐서 기차안에서 참여하는게 한계는 좀 있었지만
조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꼈다.
생각이 같은 걸 느끼게 되니까 같은 상황에 대한 판단이 비슷해서 힘이 난다.
물론 단지 마다에 대한 생각이 모두 같은 건 아니지만 비슷했다.
우리 조 모두에게 고맙다.
특히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호섭이 조장님과 겨울님에게는 고맙다는 말로도 다 표현하기 어렵다.
나도 뭔가 좀 보탬되는 일을 하고 싶은데…….에구에구 언제쯤 앞서서 도움줄 수 있으려나…….
그래도 그런 날을 꿈꾸며 부족하지만 이번 실준반도 열심히 해내야겠다.
댓글
시작님! 누구보다 바쁜 생활을 하시면서 조모임 귀참으로라도 꼭 다 참여해 주시고! 강의에 과제에! 누구보다 잘 하고 계십니다! 시작님이 계시기에! 저도 잘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1월 끝까지 완료 주의로 달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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