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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화이팅하는I]

26.01.1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g 433.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아야한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

==> 앞으로 많은 책들과 많은 공부를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들을텐데, 거기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찾으면서 내가 가진 장단점을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일단, 경제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었던 나에게는 방대한 양의 지식이 들어오는 느낌이였습니다. 어렴풋하게만 알고 있었던 내용들에서 더 자세히 깊이 들어가는 내용을 다루다보니 어려운 부분도 있긴 했지만, 현재 ‘돈의 흐름은 이러하다’ 그럼 과연 내가 여기에서 나의 돈의 흐름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에 대해서 성찰하게 되는 책이였으며 공부를 막 시작한 나에게는 일종에 가이드 같은 역할을 해준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Part 1 2026년 경제

 → 2026년의 큰 흐름은 “유동성의 힘”: 그러면 이러한 유동성을 일으킬 만한 부분들은 무엇이 있을 수 있으며 과연 그럼 내가 이러한 유동성의 파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한다면 아마도 안정적으로 돈이 돈을 굴러갈 수 있되 통제가 가능한 risk는 피하며 통제가 불가능한 danger에서 위험요인들에 대한 대처를 동시에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art 2 주식

 → 저평가 받았던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서 코스피 지수가 올라가고 있지만 아직 한국은 주요 국가들 대비 성장성 지수는 낮은 편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코스피를 흔드는 세가지 변수들에 대해서 소개되며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싫어하지만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이 클수록 잠재 수익도 커진다”라는 말을 하셨는데, 사실 자산의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나로서는 이러한 불확실성이 큰, 그리고 여러가지 변수들로 인해 파티같은 주식시장은 아직까지 어려움이 많은, 공부가 더 필요한 파트라고 생각됩니다. 각 회사의 재무재표를 포함해서 발전가능성 등을 보고 저평가 혹은 고평가 여부를 판단하면서 내가 특히 더 관심있는 분야의 산업들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야 그것이 투기가 아닌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큰 요인인 시장의 불확실성의 이러한 요소들에 아직 나는 속을 수 받게 없는 상태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art 3 부동산

 →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공부 중이라 다른 파트보다는 더욱더 집중해서 봤던 것 같습니다. 결국에 살아남는 투자자는 수익보다 리스크를 먼저 본다는 것, 결국 이 말은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하고 비교하는 눈을 길러야한다는 것. 특히, 항상 멘토님들이 강의에서 말하는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은 자세, 내가 투자한 곳이 열심히 공부하고 평가하여 고른 곳이라면 믿고 기다리는 것 이러한 것을 책에서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게 적혀져 있어서 일단 부동산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공부가 필요하다 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Part 4 리얼라이프

 → 셀렉티브 인텐션, 수많은 선택지 사이에서 특정 대상을 선별해 집중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다루었습니다. SNS보다는 아날로그 경험에 더 집중한다는 것, 전시 혹은 책관람 등을 더 집중하는 추세라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올드머니, 조용한 럭셔, 스텔스 웰스 등 경험의 사치로 이어지는 과점의 변화들에서 “팔려면 이러한 비싼 경험을 팔아라”라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이 문구를 보면서 과연 이러한 경험의 사치들이 나에게 얼만큼 영감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Part 5 암호화폐

 → 경화에서 연화로, 연화에서 디지털 화폐로 옮겨가면서 많은 것을 고려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디지털 화폐는 신뢰와 구조적 안정성을 기반으로 살아남는다" 라는 문구에서 그럼 이러한 디지털 화폐의 기반을 다지는 기술적 신뢰성과 혁신성, 커뮤니티 규모와 활성도, 글로벌 확장성 그리고 규제 리스크에 대한 판단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도 과연 암호화폐 시장은 신뢰할 만한가? 에 대한 질문에서는 개인적으로 답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해당 시장에 대한 여러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제게는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파트였던 것 같습니다. 

 

Part 6 AI

 → 우리 삶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온 듯 하면서도 아직은 거리가 먼 것 같은 파트였습니다. ChatGPT나 Gemini 등을 많이 써보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기술적인 측면에서 외국에서는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한국에서 일상생활에 많이 스며든것 같은 느낌은 아니라서 더욱더 공부가 필요한 파트이며 조금씩 이러한 AI 기술에 대해서 공포심을 버리고 실생활에 사용하면서 적응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삶의 방향성과 주도권을 되찾는 웰니스에 초첨을 둔 슬로우 모닝은 현재 나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라클모닝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한다면 슬로우 모닝은 여유롭게 자신을 돌보는데 있다고 했는데 사실, 두 개 다 저에게는 필요한 것들인 것 같습니다. 미라클모닝으로 나의 루틴을 새우고 슬로우 모닝으로 나를 챙기는 이 두가지 모두가 사실은 공존하며 균형을 이룬다면 더 나은 현재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경제, 돈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떨어진다는 점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계기로 지식들을 한층한층 쌓아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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