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이 바쁘다는 핑계, 체력이 후달린다는 핑계로
단임 했던 내용도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강의도 모두 듣지 못한채
조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완강 후 조모임에 참석하신 조원분들은 조모임을 통해
보다 풍성한 토의가 가능하셨고
1시간 반이라는 동일한 시간 내에
나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어가신 듯 했다.
지속가능한 월부생활을 위해
남들과의 비교는 삼가고
나만의 페이스대로 공부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꼭 기억하되,
적어도 하루에 5분, 10분을 들일지언정
독강임투를 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하루는 없게끔,
주어진 시간을 보다 소중하게, 촘촘하게 사용하도록 애써보고 싶다는
의지를 다져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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