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2주차 조모임을 진행하였는데요.
1.조원들과 함께한 임장은 어땠는지?
테크님 중구는 노후화 되어있다
중촌푸르지오 5년 되었는데 4억대 연식이 좋은데도 환경이랑 선호도에 따라 가격대가 다르구나
연식이 우선순위로 봐야겠다 생각
두타님
평일에 분임을 갔는데 대전역에 사람이 생각보다 적었다.
본인보다 어린사람을 많이 못 본것 같다 하셨고 학교 앞에서 한 두명 본게 전부라 말하셨습니다.
평균연령도 높고 뭘 봐야되는지 잘 모르겠다
째쓰님
특정 어느 생활권에 몰려있는것 빼고는 살고싶다 환경을 느끼기 쉽지 않았다.
반대로 생각하면 특정 생활권이 중구 안에서는 선호도가 높을거라 생각했다.
지금은 지역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지만 환경이 개선되므로써 기회를 줄 수 있다. 오르긴 해도 기다려줄거고 신축이라 전세가 올라와 줄 것이고 그러면 소액투자 기회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2. 2강 들으며 지방투자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 한 가지 투자 하는 과정에서 꼭 적용해보고 싶은 한 가지.
두타님
중구에 어떻게 적용을 해야되나 싶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공급이다.
공급이 많은 지역인데 무조건 무조건 보지 않을 것인게 아니라 공급이 끝난 시점을 어떻게 볼것이냐 라는 눈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전은 26년까지 안전한 상황이라 감안해서 봐야겠다 생각했다.
테크님
지방사람이지만 지방에 따라 다르다는게 색달랐다.
학군지가 중요한 것도 있는 지방이 있고 아닌 지방이 있고 추후 적용할게 사람들의 선호도에 따라 다르다는것을 느끼고 긴밀하게 파악을 해야겠다 생각했다.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개를 파악해야된다 생각했고
선호도를 상중하로 나눠서 가격이 왜곡된 부분을 알아본다 하셨는데 이런 부분도 적용 해봐야겠다 생각했다.
째쓰님.
청주 강의 때 봉명동에 중앙아시아 사람들 많이 사는 동네 sk뷰자이 별로라 생각했는데
주변 환경을 압도해버리는 브랜드 대단지라 얘기해주셔서 이런 단지가 지방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라 생각해볼 수 있었다.
중구에서도 그런 느낌이 드는 단지를 찾아보면 좋겠다 생각했다.
지난주에 리슈빌 같은 단지면 괜찮다 이정도면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 생각이 들었다.
비교평가 하는데 전세가가 실거주 가치라고 이야기 해주셨고
A단지 B단지가 전세가 5천 차이나면 매매가 2천만원 차이면 실거주 가치가 더 좋은 단지임에도 2천만원 차이나는거면 A단지가 산거다 라는걸 배웠다.
이런 점도 비교평가할 때 적용하면 좋을것 같다 생각했다.
3. 생활권을 1순위부터 후순위까지 순서대로 나눠보고
테크님
임장지에 투자하게 된다면 목동선화 신축을 머저 하고, 문화동에 택지에 있는 준신축 태평보다는 대흥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신축도 들어오면서 택지도 형성될 거라 생각한다.
두타님
강의에서도 선화 이야기를 많이 하셔서 봣는데 아직은 부족한 느낌이었다
아직은 좀 더 보면서 순위를 메겨봐야겠다 생각했다.
째쓰님
이 지역에서는 연식이 빠지면 투자하기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2013년도를 마지노선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4.
째쓰님.
저를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지난 월부학교 가을학기를 같이 하면서 본인의 투자를 진심으로 도와주셨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열심히 한 동료들이 생각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핑계대기보단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다른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잇는 동료가 되고싶다.
테크님.
11월달 청주 임장하면서 아이와 매임하고 가격듣고 아이 먹이려 백화점 갔는데 딸 아이와 또래인 애가 오늘은 뭐사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돈모으는거에 회의감을 느꼈다.
12월달 건강 이슈도 겹쳐 많이 우울했었는데 이번에 모아가님 째째쓰님 보면서 이게 열심히 하는 분들도 있구나 하면서 위안을 많이 받았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다.
테크님 찔찔이 울었데요~~~~~~
투타님
사실 이번달 시작부터 어려웠다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쉬고싶다 생각만 했다.
사실 조가 단촐해서 한 명의 빈자리가 크게느껴져서 안할 수 없어서 스트레스 받았던 것 같다.
아이에게 내가 왜 투자공부를 하면서 임장을 다니는지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너무 좋았다고 하셨는데요.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곳을 샜지만 오늘은 정말 서로에대해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솔되면서 성장하고자 하는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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