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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2주차 용맘님 강의를 들으며 좀더 현실적인 내집마련준비에 다가간듯한 느낌이 들었다.

 

용맘님 처럼 ‘나는 왜 지방에 살지?’라는 생각을 하며 정보 부족과 시간부족에 핑계대며 간절함도 노력도 없던 지난날이 부끄럽지만…

 

용맘님 같이 내가 바꿀수 있는 부분에 선택과 집중을 하며 과거를 반성하고 좀더 나은 미래의 드림&스위트하우스를 꿈꾸며 실행하는 오늘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하는 유익란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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