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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 다크심리학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다크심리학
2. 저자 및 출판사: 다크사이드프로젝트
3. 읽은 날짜: 2026.01.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 판단이 사실은 누군가 특정한 방식으로 포장해서 제시한 정보에 기반한 것은 아닐까?
# 평소에 진정한 호의와 조작된 호의를 구별하는 안목을 꾸준히 길러야 한다. 진정한 호의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조건을 달지 않으며, 나중에 그것을 언급해서 압박하지 않는다.
# 분노는 조종당하는 사람에게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조종하는 사람에게는 계산된 무기다.
# 인간은 누구나 화가날 때 바보가 된다. 분노하는 순간 우리의 뇌는 전혀 다른 모드로 전환된다. 이성과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은 기능을 상실하고, 원시적 본능을 관장하는 변연계가 몸을 점령한다. 냉정한 계산과 장기적 사고는 사라지고, 오직 즉각적인 반응과 충동적인 행동만 남는다.
# 죄책감에 기반한 행동은 진정한 배려나 사랑이 아니다. 두려움과 의무감에서 나온 행동은 겉으로는 선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억압된 분노와 원망이 축적된다.
# 침묵을 무기로 사용하는 관계는 평등한 파트너십이 아니라 일방적인 지배-복종 관계가 된다.
# 처음 만난 자리에서 ‘말이 통한다’하는 인상을 주려면 미러링 효과를 잘 이용해야 한다. 첫 만남에서 상대방의 관심사를 파악한 후, “저도 그것에 관심이 있어요”, “와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라며 공통점을 강조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사실 이 책을 읽고 조금 놀랐다. 나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김호구라는 별명을 가지고 살았고 착한 사람병에 걸렸는지 이 책에서 나온 것들을 한번쯤은 다 겪어본 것 같다.
나에게 조금 잘해주고 거절 못하는 성격을 이용하거나 나의 미안함을 이용한 사람들을 끊어내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 책을 학창시절에 읽었으면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여기서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의도치않게) 것이 침묵인데 문제는 나는 침묵을 굉장히 자주 사용해서 가족들에게도 꽤나 많이 사용한다. 그냥 말을 잘 안하는 건가.. 앞으로 가족들에게는 수다쟁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등한 파트너쉽이 아니라 일방적인 지배-복종 관계라니. 가족들에게는 사랑스러운 아내이자 따뜻한 엄마이고 싶다.
이걸 여러번 읽으면서 나쁜 의도로가 아닌 좋은 의도로 써먹을 수도 있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고 내가 피해자가 되지 않아야겠다고도 생각했다. (사실 써먹기는커녕 피해자만 아니어도...)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분노는 조종당하는 사람에게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조종하는 사람에게는 계산된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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