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도리순도입니다 :)
열중은 끝났지만 일부만 들었던 라코를 오늘에야 마무리 했습니다.
수강생들의 질문에
공감도 해 주시고 제대로 된 뼈때리기를 해 주시기도 하면서
필요한 부분들을 정말 잘 짚어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저도 제 딸에게 저와 같은 삶을 살게 하고 싶지 않아서
월부를 시작했고
내 삶을 바꾸어 나가면서 행복감과 성취감도 느끼고
더욱 주도적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잔쟈니 튜터님도 똑같이 말씀해 주셔서 신기하기도 하고
저도 튜터님처럼 계속해서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건
흙탕물이어도 엉망이어도 환경에 넣는 것.
축적의 시간을 만드는 것.
그리고 투자는 원래 불안정하고 내가 놓아야 하는 게 있을 수도 있다는 것.
저는 때에 따라 수강을 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고,
또 인풋을 많이 못 넣을 때도 많은데
ㅌ튜터님은 만 4년이 되었을 때 ‘양치하듯’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셨다기에..
투자를 쉽게 만들지 않으면
내가 하는 건 그야말로 도돌이표가 되는 건 아닐지 .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긴 하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인풋은 많이 못 넣고
축적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건 아닐지.
투자를 쉽게 만들기 위해 인풋을 빠르게 쏟아넣고
이 힘듦을 졸업하자(?)는 마음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전환이 되었습니다.
다음달 복직으로 두려움이 일단 큰 상황인데.
엉망이어도 해 보고, 버티자.
강의와 라이브코칭으로 인사이트 얻고
나아갈 수 있는 동력 얻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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