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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카테고리 | 도서명 | 진행상황 | 기억하고 싶은 구절 | 배운점/적용할점 |
| 2 | 투자/재태크 | 슬기로운 금융생활 | ing (~88p) | 통원치료는 보장 한도가 일 25만 원이며 입원치료는 연간 한도 5000만 원이다, | 약제비 한도는 일 5만 원으로 처방전 1건당 8천 원이 공제된다. 병원은 의원급은 1만 원, 종합병원은 1만5천 원, 상급종합병원은 2만 원으로 자기공제금으로 설정되어있다. 실비보험을 청구해 보험비를 수령했다면 연말정산 시 꼭 별도로 반영해야 한다. 어떤 병원인지에 따라 공제되는 금액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고 실비보험을 통해 청구받은 금액을 연말정산에 별도로 반영한다는 것도 인지해야겠다. |
| 2009년도 9월까지지 가입한 실비보험 1세대는 갱신주기가 5년으로 보장 내용이 굉장히 좋은 편이었다. | 2014년까지는 보혐료 갱신주기가 3년으로 지원금이 1세대에서는 100퍼센트였다가 90퍼센트로 하향 조정된 실비보험 2세대이다. 그 이후 가입한 실비보험은 고액의 비용이 나오는 비급여 항목은 별도로 관리되는 실비보험 3세대이다.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생기는 실비보험은 보장 내용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을 알았고 기존에 들었다면 상대적으로 비싼 보험료라도 유지하도록 해야겠다. | ||||
| 기존 가입자가 고령이 되면서 병원비로 지출되는 금액이 커짐에 따라 보험료가 지속적으로 인상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 착한실비보험은 보장 내용이 적기 때문에 보험료가 저렴하고 오히려 인하까지 할 수 있는데 가입층이 젊기 때문으로 나쁜 점만 있다고 할 수 없다. 실비보험은 평생 동안 죽을 때까지 병원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수단으로 함부로 해약해서는 안 되고 건강 상태를 바탕으로 깊게 고민하고 판단해야 한다. 평생 살면서 병원을 안 가는 일은 없으므로 실비보험은 병원비 걱정 없이 해주는 상품으로 함부로 해약하지 말고 가입한 상품 그대로 잘 유지해나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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