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쌩쌩 찬바람 맞으며 단지임장 한 날 밤 9시에 조모임을 한 자유부자입니다.
눈보라와 영하의 날씨에 단지임장을 한 저희조는 주로 단지임장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단임을 함께 하면서 조원분들과 하루 종일 함께 하니 더 정이 들었던 것 같아요 ❤️
첫번째 주제, 실준반을 들으면서 가장 성장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단임을 하면서 이론에서 더 넓은 실전의 영역으로 나아갔다는 말씀들이 많았습니다.
임보를 쓰면서 왜 이 임보를 쓰게 되는지 이유를 알면서 쓰니까 힘들지 않다, 임보가 늘어날수록 앞마당을 가지고 비교평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분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많이 공감했어요.
강의 시간에 비교평가를 하는 것을 배우지만 가장 어려운 영역이기도 하고 투자에서 중요한 영역이기에 고민도 많았는데 앞마당, 임보, 비교평가, 투자가 다 하나로 연결돼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새로운 강의 하나씩 들을 때마다 이렇게 새로 알게 되고, 성장하나 봅니다. 🦾🏃♀️
재수강하신 조원분은 그동안 잘하시는 분들의 임보를 모방하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내 장표 하나하나에 생각을 꼭 넣어야겠다고 결심하셨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이 분의 이야기를 듣고 저도 미약하지만 장표 하나하나에 나의 생각을 넣어야겠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저의 임보도 발전하겠지요? ㅎㅎ)
두번째 주제, 입지분석과 시세분석, 단지임장을 하면서 이것이 투자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하니 하나도 허투루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신 분, 왜 입지를 분석하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감정을 배제하고 단지를 본다는 것의 의미도 알게 되었다, 지도로 지역을 공부했다면 단임을 나가서 내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니 더 명확해졌다는 분 등.
지난주보다 훨씬 많이 성장하신 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주제, 임장지에서 20평대, 30평대의 가격대는? (확인 OR 예측)
저희조는 이번에 단지를 돌면서 한 단지 끝나고 마무리할 때 예상가격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는데 감이 생겨서인지 뒤로 갈수록 맞추는 단지가 많아지더라구요.ㅎㅎ
1강 자모님 강의 때 가격표를 떼고 단지를 돈 다음 가격을 맞추는 것을 해보라고 하신 것을 실천해 본 것인데요, 가격이라는 선입관을 갖지 말자는 시도를 하고 해 보니까 훨씬 단지에 대해 객관적인 하게 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단지는 대략 얼마 정도 하겠다는 생각은 단지에 대한 평가로, 수요자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마지막 주제, 시세분석을 한 단지라도 해 보자. 시세 분석에 대한 고민은?
시세따기는 절대 한번에 하기 힘드니까 매일 나누어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눈 👀!은 지켜야 해 !)^^
시세분석은 지루함을 이겨내는 것이고 무조건 손으로 한땀한땀 직접 따야하는 것이다.
재수강할 때는 상중하 단지로 따게 되는데 미리 상중하를 나누는 것도 좋다.
선배님들은 매달 시세조사를 몇 개 지역을 하시는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시세조사가 투자로 이어진다는 말씀도 들으면서 시세 조사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한 번 더 강조하면서 2주차 조모임을 마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난주에 이사도 하는 등 집에 이슈가 있어서 실준반을 망설였던 저였지만 지금은 정말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번에 못 채운 것이 있다면, 다음 실준, 또 그 다음 실준을 들으면서 계속 채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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