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확실하게 와 닿은 재이리 튜터님의 말씀~
수도권 같은 경우 전고점은 보조지표로 삼지만.
지방의 경우 전고점에 속으면 안된는 경우가 있다고~
전세가가 낮으면서 매매가가 혼자 툭 뛰어 올라간 단지는 위험할수 있다.
이번 수성구의 시세를 따면서 전고점이 이렇게 높았을까?하는 궁금해지는 단지가 몇군데 있었다.
그래서 몇년전의 실거래가를 보면 갑자기 혼자 툭 뛰어 올라간 거래 금액이 있었다.
갑자기 1억이상 더 주고도 사야될 만큼 가치가 있다고 봤을까? 아님 가격상승의 흐름을 타고
거품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살수 밖에 없는 분위기? 아님 규제지역으로 묶이기 전~급행열차일까?
전세가가 좀 탄탄하게 받쳐주면서 매매가가 저평가된 곳을 잡을수 있을까?
댓글
부가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