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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 2026 독서후기 [여행자 뉼]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북모먼트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94 투자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마음을 돈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알게된 점
    • 1장 2026 경제 전망
      • p19 2026년에는 통화정책이 다소 완화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불확실한 유동성의 시대’
      • p23 2026년은 분명 유동성 공급이 강화되는 시기다. 문제는 이 모든 조치가 여전히 높은 물가 상황에서 추진될 수 있다는 점이다.
      • p29 실물경제는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면에 머무는 반면, 자본시장은 유동성 환경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활기를 띠게 될 수 있다.
      • p33 2026년 경제를 관통하는 큰 흐름은 바로 ‘유동성의 힘’이다.
      • p37 유동성 장세를 뒷받침하면서, 시장 자금의 흐름이 서울에만 집중되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기회가 분산되도록 만드는 것이 정부 정책의 목표다
      • p40 부동산 시장도 전면적 회복이 아니라 지역과 섹터에 따라 갈라지는 분절화 국면이 이어질 것이다
      • p44 2026년 세계 경제를 알기 위해서는 지경학적 분절화 라는 키워드를 반드시 머릿속에 새겨두어야 한다
      • p57 관세는 단순한 보호무역 조치가 아니라 재정 수입원이기도 할뿐더러, 협상의 칼로 쓰일 수도 있다
      • p64 디지털 화폐 - CBDC, 스테이블코인
    •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p81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회귀다.
      • p96 SK그룹은 세계 1위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 웹서비스와 손잡고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 p103 방산업은 수주산업 (중략) 다만 주식시장의 특성은 다르다. 수주 공시가 발표되는 순간 미래 매출이 한꺼번에 ‘선반영’되기 때문이다
      • p104 별도 업종으로 분리되고 전담 애널리스트까지 생긴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중략) 이는 산업의 성장을 보여주는 동시에 투자자에게는 경계의 신호일 수 있다
      • p121 향후 약2년은 종합주가지수가 3000포인트를 넘어 4000, 5000에 도달할 최적의 타이밍
      • p126 미국 증시는 곧 빅테크이고, 빅테크가 흔들리면 전 세계 주식시장이 연쇄 충격을 받을 수 있다
      • p141 자율주행 보편화는 이동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는다. 이동시간이 곧 업무나 여가시간으로 전환되고, 주거 선택에서도 직주근접과 도심에 대한 집착이 약해진다
    •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p156 2025년을 관통하는 핵심키워드는 ‘수렴’
      • p158 두 가지의 상방된 수렴 (중략)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 /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
      • p161 2026년은 수렴된 균형점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분기하는 해가 될 것이다. 변화의 교차점으로 주목되는 세 가지는 공급절벽과 전세소멸 그리고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 p169 정보는 세제는 느슨하게, 금융은 단단하게 조이는 ‘세금완화-레버리지 차단’모델을 구사
      • p172 앞으로 2~3년동안 부동산 시장은 일관된 방향성이 아니라 수요와 공급, 정책 신호에 맞게 스위치가 유동적으로 작동하는 국면으로 진입하게 될 것이다.
      • p179 주택가격 기대심리는 실제 가격에 선행하며 자기실현적 특성을 보였다. (중략) 현재의 기대심리 변화가 향후 실제 가격에 구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p180 서울 강남권과 같은 핵심 지역은 현금유동성이 풍부한 실수요자 위주 거래가 많아 규제의 영향이 크지 않지만, 지방의 경우 금리 인하가 더 강한 효과를 발휘할 가능성이 있다.
      • p193 연식이 짧을 수록 상승률이 높은 경향 (중략) 신축 아파트의 가장 두드러진 장점은 하락기에도 강한 가격방어력을 유지한다는 점이다
      • p196 신축 선호를 넘어 입지조건, 상품성, 유동성, 정책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 p207 한동안 초고가 주거 시장으로의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 (중략) 경기 불황기 자본은 구조적 희소성가 성장성이 입증된 우량 자산에 더욱 쏠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
    • 4장 경험시대의 리얼라이프 파워
      • p233 소비시장의 무게 중심도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로 옮겨갔다
      • p244 중요한 경험은 모두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진다
      • p271 지금 시대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 p272 소비자의 말과 연대를 민감하게 읽어야 한다
      • p279 의식주 전반의 소비영역에서 선택과 집중을 하는 소비자를 만나게 될 것
      • p292 폭염은 사람들의 소비와 이동 경로를 바꾼다
      • p296 주거지 선택 기준도 ‘강’보다 ‘산’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 5장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p301 암호화폐는 점차 투기 자산에서 제도권 투자 대안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였다
      • p307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CBDC는 철학과 구조가 다르지만 모두 현재 통화 시스템의 취약성을 인식하고 과거 안정성 모델을 기술적으로 복원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맞닿아있다.
      • p320 안전한 암호 체계와 블록체인의 불변성을 함께 지켜내는 것이 암호화폐 기술 혁신이 신뢰로 이어지는 최소 조건이다
    • 6장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p372 2026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포인트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I 기반의 헬스케어 시장, 그리고 피지컬 AI 시장의 확대다
      • p386 단순한 고객을 넘어 팬덤을 가진 기업이 AI 시대에도 승승장구할 것이다
  • 느낀점
    • 어려웠지만 2026년의 경제전망을 알 수 있었다.
    •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AI 다양한 분야의 현재 트렌드를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었다.
    • 2026년은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하는 적기임을 깨달았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알고 2026년 내 돈이 일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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