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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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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트렌드 2026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섭,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P7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 현금 보유가 아닌 자산의 규모를 늘려야 한다.
P38
2026년 부동산 시장은 서울의 과열 억제와 지방의 방어적 부양이라는 이중 전략 아래, 지역별로 서로 다른 궤적을 그리며 분절화될 것으로 예측된다. 서울이 정책적 억제로 상승세가 차단되는 한편, 일부 지방은 정부의 지원과 유동성 유입으로 완만한 회복의 흐름을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다.
>> 26년에는 지방 시장이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P41
투자자는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 돈은 항상 움직이기에 내 자산의 방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
P77
경제구조를 들여다보면 내수 기반이 작고 반도체, 석유 및 합성수지 제품, 철강 동 중간재 가공 및 수출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다. 그만큼 세계 경제의 움직임과 별개로 생각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항계’와 같다.
P80
“바닥을 치면 올라갈 일만 남았다”라는 말처럼 세상의 많은 부분은 평균 회귀와 정규 분포 곡선을 따른다.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른다.
P82
장기적으로 주가는 기업이나 경제의 기초 체력, 즉 가치에 수렴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보다 더 높았던 주가는 내리고, 가치보다 더 낮았던 주가는 올라 평균에 수렴한다.
>> 가치를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가치를 판단하고 그에 맞는 가격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가치보다 싼 것을 찾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
이런 경제 관련 책은 정말 오랜만에 읽어본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도 시장은 공급에 의해서만 가격이 변동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에 의해서도 움직인다고 하셨다.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국가 간 전쟁이나, 선거를 앞둔 정치적 상황 등에 의해서도 시장 상황이 달라지며 이는 내 자산과 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다. 뉴스를 잘 챙겨 보지 못했는데, 이런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챙겨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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