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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요] 부의 인문학 독서후기

26.01.16

핵심 키워드 

#독서 #나 #인재 #교육 #뭉침 #인간본성

기억나는 문구

: 서울과 판교 같은 도시는 향후 성장할 게 분명하지만 제조업 중심 지방 도시는 침체기를 걷게 될 것이다. 

본 것

철학은 어떻게 투자의 무기가 되는가

- 나는 성과가 반드시 노력에 비례하지 않다는 걸 일찍 깨달았다. 무작정 노력하기 전에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배워야 인생이 편하다.

- 하지만 돈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통찰이 없다면 성공은 우연일 뿐 절대 반복되지 않는다.

- 내 곁에는 항상 최고의 경제학자와 철학자와 심리학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젊은 나이에 투자에 성공하고 일찍 은퇴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그들 덕분이다. 그들을 보면 독서와 돈 버는 것 사이에 분명한 상관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특히 인문학은 시대를 거슬러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성과 돈의 흐름을 간파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준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우연은 절대 반복되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든 주식 투자든 인간의 본성과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결국 이걸 배울 수 있는 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갖아야 한다.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 내가 소로스에게서 배운 것 중에 하나는 내 판단과 상관없이 다른 투자자의 착각을 이용하여 수익을 내는 것이 더 현명한 투자법이라는 것이다.

- 소로스는 거품을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로 본다.그는 향후 거품이 엄청 커질 수 있는 추세를 골라서 투자하며, 추세와 투자자드르이 착각이 상호 어떻게 작용하는지 면밀히 관찰하고 투자하여 투자자들이 착각에서 깨어나기 직전에 남들보다 먼저 빠져나온다.

- 다양한 분야를 조금씩 아는 전문가가 한 분야만 깊이 아는 전문가보다 예측을 잘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즉 다양한 정신적 모형을 많이 가진 사람이 상대적으로 예측을 더 잘한 것이다.

- 책을 읽지 않는데도 똑똑한 사람을 나는 본 적이 없다.

- 나같은 경우에는 대주주의 능력, 기업 사이즈, 이익 추이, 차트 형태, 비즈니스 모델, 테마 유형, 장세 판단에 대한 정신적 모형을 가지고 있다.

- 결국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경험할수록 투자법을 더 빨리 깨우칠 수 있다는 얘기다.

- 나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깨닫고 난 뒤에야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을 수 있었다. 소크라테스의 조언은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에 적용할 수 있다.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그렇고, 직업 선택도 그렇고, 사업 선택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다. 열심히 노력만 한다고 성공하는 게 절대 아니다. 빨리 망할 뿐이다. 전략적 사고를 해야 한다. 전략적 사고의 출발점은 바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고 기준을 적립해야 한다. 나를 알아야 한다.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직업도 그렇다. 투자 방법이 꼭 부동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절대 열심히 한다고만 성공하지 않는다. 운도 매우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실패하지 않고 많이 더 생각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한다. 기승전책

노예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

- 중남미에 포퓰리즘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 예외 없이 물가가 폭등했다.

- 네가 남보다 잘하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해봐라. 네가 남보다 잘 못하는 약점은 무엇인지 고려해라.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생각해 봐라. 향후 헤상의 변화 속에서 네가 어떤 기회를 가질 수 있을지 생각해 봐라. 또 반대로 어떤 위협이 있을지도 고려해라. 이런 상황에서 너의 장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잡고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곳에 네 자신을 전략적으로 포지셔닝해라.

- 신규 진입 위협을 결정짓는 것은 진입 장벽이다. 특허 같은 독점권으로 무장된 사업도 경쟁자가 뛰어들기 어렵다. 제약사의 의약품이 대표적인 경우고, 통신사업처럼 정부 규제가 엄격해 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업도 그렇다. 사업 자금이 크게 필요한 경우도 경쟁자가 진입하기 어렵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나의 장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길게 잘 못하는 단점이 있다보니, 순간 순간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시세.......제일 부족함. 평상시 일상과 붙여야 한다. 

주식을 투자함에도 진입 장벽이 높은 사업이 망하기 어렵다. 

- 시장은 도덕적 기준으로 보상하지 않는다.

- 정치인은 실업률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정부 지출을 늘리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이런 처방은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는 것이 하이에크의 주장이다. 

- 워런 버핏은 투자할 때 반드시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서 그는 물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여 올릴 수 있는 가격 결정권을 가진 회사의 주식에만 투자하라고 했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물가상승률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여 올릴 수 있는 가격 결정권을 가진 회사의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부동산 가격을 움직이는 매커니즘

- 서울과 판교 같은 도시는 향후 성장할 게 분명하지만 제조업 중심 지방 도시는 침체기를 걷게 될 것이다.

- 이제 장소는 과거만큼 중요하지 않다. 지구상 어디든지 싸게 만들 수 있는 곳으로 공장을 옮긴다.

- 혁신 산업은 뭉침의 힘이 작용하는 장소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 풍부한 인재가 있는 곳에서만 혁신 산업은 가능하다.

- 미국 혁신 기업이 주도하는 도시는 좋은 대학교와 연구 기관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 해당 지역은 인재들이 살고 싶은 도시인 경우가 많다. 일자리를 쉽게 구할 수 있고 기후가 좋고 맛있는 레스토랑이 있고 아이 키우기 좋고 짝을 만나기쉬운 지역에서 인재들이 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이런 곳에 기업이 몰리고 또 인재도 몰리고 긍적적 자기 강화가 이루어져서 특정 도시는 더욱더 발전한다.

- 울산, 창원, 구미, 거제도, 군산 같은 제종업 중심 도시는 혁신과 세계화의 거대한 물결에 의해서 점차 침체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 서울, 판교는 IT, 금융,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같은 혁신 기업이 자리 잡아 향후 부동산 전망이 좋다.

- 도시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인재를 끌어오는 것이 맞다. 도시의 흥망성쇠 여부는 사람 특히 인재에 달려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즐거운 도시가 번성한다고 말하고 있다. 사람을 즐겁게 만다는 도시가 번성한다는 것이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제조업 중심 지방 도시는 침체기를 걷게 될 것이다. 인재가 뭉치는 힘이 중요하다. 분당이잖아...대전이잖아...

뭘 하더라도 잘하는 사람 뒤에 붙으라고, 좋은 조건을 갖춘 도시 근처로 사람들은 모이게 된다. 주변도 볼 것 

- 인재가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라면 인재가 가장 중요시하는 도시의 요소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자녀 교육과 안전이다. 좋은 학교가 있고 좋은 학원이 있고 좋은 선생님이 있고 면학 분위기가 좋은 동네는 어딘가? 바로 거기에 집중하면 된다.

- 서울 집중화와 발전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다. 그러니 서울에 집을 사야 한다는 것이다. 물려도 서울에서 물려야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고 수익을 낼 수 있다. 승부처가 항상 서울이라는 점은 어떤 경우에도 달라지지 않는다.

- GTX의 효과는 요금 수준에 달려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 1가구 다주택자는 주택 건설에 자본을대는 장기적인 주택 공급자 역할을 한다. 다주택 보유자가 서로 경쟁할수록 전세가와 집값이 내린다. 결국 국가 전체적으로 주택의 공급이 늘어서 주택 가격이 안정되고 무주택자도 좀 더 유리한 조건에 전세에 살 수 있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인재가 중요시 하는 도시의 요소는 자녀 교육과 안전이다. 결국 사람들이 원하고 수요가 넘치면 오른다. 꼭 그런 곳들이 나중에 교통까지 더 좋아지더라.

GTX는 요금 가격 수준이 중요하다. 

반드시 이기는 주식 투자법

- 케인스는 경기예측에 따른 타이밍 투자 방식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경기를 예측하고 주식을 살 타이밍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결론을 얻은 것이다. 그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명히 구분한 것이다.

- 케인스는 자신의 주식 투자법의 중심 원칙은 일반 대중의 의견과 거꾸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 케인스는 시간이 갈수록 올바른 투자법이란 자기가 잘 알거나 경영 방식을 믿을 수 있는 기업에 큰돈을 집어넣는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 상당량의 주식을 비가 올 때나 안 올 때나 몇 년동안 꾸준히 보유할 수 있어야 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믿었다.

- 어떤 경우에도 빌린 돈으로 대규모 투자는 안 된다고 충고했다.

- 적절한 투자 비중은 40퍼센트다. 투자 비중을 40퍼센트로 하면 파산을 피하면서 장기적으로 가장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 버핏은 집중투자가 더 현명한 투자 방식이라고 주장한다. 

- 피터 린치는 개인 투자자라면 5종목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 수익을 내려면 3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고 10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인간은 적절한 시기를 예측할 수 없다. 결국 머리나 어깨에서 팔기도 어려움. 그러니 쌀 때 사야 한다. 근데 3년이 걸릴자 10년이 걸릴지는 모른다. 근데 결국 값은 제 가치를 찾아간다. 

단타를 할 때는 결국 큰 돈을 넣어야 얻는 게 생긴다. 애매하게 넣으면 오히려 뺄 용기도 생기지 않는다.

5종목 정도가 충분. 저절한 투자 비중은 40%다. 

투자의 길을 만드는 부의 법칙

- 나는 미국 주식에 대부분 투자할 것이다. 미국 주식이 가장 좋다.

- 영원한 성장의 기반을 만드는 것은 기술이다.

- 부는 지식과 기술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기술과 지식은 더 많이 공유할수록 부가  더 많이 늘어난다.

- 돈 없는 사람도 투자는 해야 한다. 바로 부자 동네 인근을 노리면 된다.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것이다. 

- 성남 재개발 지구 같은 경우, 강남이나 분당처럼 될 순 없지만 부자 동네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떡고물이 떨어질 수 있다. 실제 산성 포레스티아 34평형이 9억원을 돌파했다는 뉴스가 있었다.

- 우리는 항상 최악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리스크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투자를 잘하려면 느린 생각 방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 포드 주식은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가?

- 투자자들의 최대 실수는 과도한 자신감이다.

- 빠른 생각은 낙관론 편향을 갖고 있다.

- 대부분의 투자자는 손실을 확정 짓는 것을 두려워하는 손실 회피 편향 때문에 손절매를 못해서 더 큰 손실을 초래한다. 

- 많은 투자자들이 자신이 보유한 재산에 대해서 애착을 느끼고 과대평가하는 보유효과때문에 집을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가격에 팔지 못한다.

- 또한 닻내림 효과 때문에 주변의 주식이나 집값이 같이 오르면 자신이 소유한 주식이나 부동산에 거품이 끼었다고 생각하지 못할 수 있다.

- 투자를 올바르게 하려면 느린 생각으로 투자해야 한다. 감정과 편향을 따르지 않고 이성을 활용하여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특히나 주식은 3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른다. 적어도 3년 이상은 걸리는 듯. 결국 단타로 들어가는 거다보니, 좋은 거, 잘 골라야 한다. 한국에 진짜 확신이 있으면 투자하고 아니면 미국주식으로.   

줄을 잘서기 위해 부자동네 인근을 잘보기. 강남 1시간 이내. 

실제 산성 포레스티아 34평 지금 20억인디...땅의 힘이 매우 크다

주식을 사기 전에도 이게 저평가 되었는지 따져봐야 한다. 

과도하게 자기 판단에 자신감을 갖지 말 것.

느리게 생각 해야 한다.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특히나 마지막 돈 보내기 전에는 스스로의 생각을 다시 돌아보고 돈 보내야 한다. 상승장일수록 주의하자. 

내 1호기는 얼마정도에 매도해야 하나 느리게 생각해보기.

자본주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 부자가 되는 비결은 월급에 달려 있는 게 아니고 투자에 달려있다.

- 투자하려면 종잣돈이 있어야 한다. 종잣돈을 닥치고 모으는 수밖에 없다.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그렇게 해서 죽자 사자 모으는 방법밖에 없다. 인내와 절약이 결국 종잣돈 모으는 비결이다.

- 과도한 빚을 얻어서 부동산 투자를 하다  하락 사이클에 걸리면 파산할 수도 있다. 빚은 원리금을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얻어야 한다. 이 원칙을 지키고 장기 투자를 하면 부동산은 절대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 바닥이라고 생각될 때 과감하게 빚을 얻어서 투자하는 게 최고로 빨리 재산을 늘리는 첩경이다. 이제 투자의 핵심이다.

- 투자는 세상을 사는 지혜의 일부분이다. 인간 본성이 어떤지를 잘 알고 이를 활용해야 투자에도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부자가 되는 비결은 투자에 달려있다. 죽어라 종잣돈을 모아보자. 인내가 필요하다.

빚은 갚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빌려야 한다. 특히나 싱글 투자자는 리스크 대비가 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 내고, 바닥이라고 생각되면 빚을 활용하는 전략을 쓰는 걸 빠르게 결정해야 한다.

인간의 본성을 알아야 한다. 결국 투자도 사람에 대한 이해가 기본이다.

 

- 교육투자는 기계 투자와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 기업의 생산성은 단지 투입된 노동자의 수에 달려 있는 게 아니고 노동자의 교육 수준과 숙련도에 달려 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조사국인 10개국의 신흥 부자들도 돈을 모으는 이유 중 자녀교육을 첫 번째로 꼽았다고 한다.

- 교육의 중요성은 더하면 더하지 줄어들진 않을 것 같다.

- 한국 산업 중에서 중국을 앞서는 것은 반도체 아몰레드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만 남은 것 같다.

* 요약(내 언어로 설명) 

부자들이 돈을 모으는 이유 중 첫 번째는 자녀 교육이다. 

교육에 투자하는 게 기계 투자와 같다. 대기업에 들어간다고 인생이 확 달라지지는 않지만 안주하지 않고 더 빨리 모이는 종잣돈으로 투자하면 더 빠르게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할 수 있다. 

즉 학군 선호도는 갈수록 전세 방어와 집값에 영향이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진 않을 듯하다 

중국이 손을 대면 다 앞서 가는 시대에 주식 투자에서 종목 선택에도 잘 고려해서 정해야 한다. 전자부품은 한국꺼 하는 거 아님 

깨달은 것

# 뭉침

풍부한 인재가 모이는 장소에서 혁신 산업이 가능하다. 그들은 세미나 밋업, 컨퍼런스 등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뭉침을 중요시 여긴다. 즉 인재들이 살고 싶고 모이는 도시에 투자하면 망하지 않음. 일자리도 쉽게 구할 수 있고 퇴근 후 음식도 즐길 수 있고 짝도 만나기 쉬운 곳들. 역시 강남 판교 여의도 위치가 매우 좋다.  인재가 모이는 곳에 기업이 몰리고 좋은 기업이 몰리고 살기 좋은 곳은 결국 교통도 좋아지더라. 

#인문학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아야 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선호할 만한 곳, 조금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선택하는 이유들, 부사님의 마음을 잡는 방법 등등. 주변 환경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지만, 사람에 대한 관심은 조금 부족한 편이라, 여기저기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할듯.

적용할 것

: 죽어라 종잣돈. 알바거리 찾기

26년 1책 1메시지(1액션)

부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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