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저평가 4러 TOP3 손에 쥐고 출발하조 수박설탕] 내가 실거주자라면 어떨까?

26.01.1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수박설탕입니다.

재이리님의 천안/청주 지역 분석 강의를 들으며
빨리 천안, 청주로 달려가고픈 마음이 들었습니다ㅋㅋㅋ

 

 

😊페이스트리 호두과자로 기억하는 단지 분석

 

페이스트리 호두과자, 딸기 탕후루 등 

임장 에피소드를 계속 이야기해주셨는데요,

처음엔 강의 집중도를 위한 재미 요소라고만 생각했어요ㅎㅎ

 

하지만 이런 소소한 생활 이야기들이
생활권의 분위기와 연결되고,
특히 나중에 단지 별 비교할 때 기억이 확 나더라구요.

 

앞마당이 아닌 지역인데 신기하게도
시세를 붙여볼 때 앞서 설명해주셨던 단지 이미지가 떠올랐습니다.

 

[BM] 단지와 연결되는 포인트 잡기

분임, 단임할 때 이벤트들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좀 더 의도적으로 단지, 생활권에 연결되는 포인트들을
찾아서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실거주자라면?

 

천안, 청주는 공급이 많아서
앞마당 우선순위에 없었던 지역이었어요.

 

하지만 가격대가 많이 낮아진 상태이고,
공급 리스크를 잘 다룬다면
소액으로도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런만큼 이번 강의에선 공급에 대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해 디테일하게 알려주셨는데요.

 

주변 지역에 신축 공급이 들어왔을 때,

기축이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을지 판단하는 과정에서

 

"내가 그 지역 실거주자라면
주변에 신축이 들어왔을 때
어느 정도 입지까지 이사 갈 것 같은지?"

 

이 질문으로 명확하게 판단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비슷하게 저가치 물건을 볼 때


"나라면 이 집에 전세금을 올려서라도 더 살고 싶을까?"
로 판단해볼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BM] 실거주자의 눈으로 판단해보기

생활권과 단지의 선호도를 판단하거나 비교할 때
“내가 실거주자라면?” 가정하고 

판단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숫자와 데이터도 너무 중요하지만,
아파트는 결국 사람이 사는 곳이니까요.


댓글


수박설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