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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무한한상상]

26.01.16

 

✅ 도서 제목

  • 책제목: 머니트렌드2026
  • 저자 및 출판사: 김도윤 외 7명 / 북모먼트 출판사
  • 한줄평: 2026년 돈을 벌기 위해 알아야 할 50개지 돈의 흐름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투자자들은 불확실성을 싫어하지만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이 클수록 잠재 수익도 커진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지경학 : (Geoeconomics)

지정학과 경제학을 합친 단어로 이제는 이 지경학에 대한 흐름을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화폐의 주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진행하는 CBDC/스테이블코인을 “미래의 기축 통화 경쟁의 무대” 로 해석하고 있따.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이 결합되는 영역에서 새로운 기회가 생길것이라는 관점이 흥미로웠다.

 

AI는 이미 우리 사회에 깊숙히 침투하고 있다. AI가 새로운 돈의 흐름의 중심이 된다는 것을 일반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추측할 수 있었다. 이제는 AI와 관련된 테마 뿐만 아니라 “AI를 업무 프로세스에 실제로 녹여내는 기업”에 주목해야 한다는 관점을 알 수 있었다.

 


서울은 계속 불패일까? → 서울은 교육,일자리,교통,의료 등 모든 선호요소가 집중된 꽉찬 육각형 지역이다. 앞으로도 구조적 하락은 어렵다. “실거주 1채 + 장기 보유 가능한 수익형 자산” 조합을 26년 이후의 기본 포맷으로 잡아야한다.

 

부동산,주식,현금,디지털자산 은 서로의 적이 아니라, 각각이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써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각 요소들도 나의 생애 주기와 현금흐름에 맞춰 역할을 재설정 해 나가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한 가지 분야에 대해서만 깊이 파는게 아니라,

“돈”과 관련된 전 분야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의 시각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었다는 것이 좋았다.

분야에 따라서 깊이가 조금씩 달라서,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굳이 완벽한 이해를 하기 보다는, 이런게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넘긴 부분도 많다)

나는 비록 부동산을 깊이 있게 파는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이제는 뾰족한 지식 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친 거시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다른 분야에 나를 노출 시키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디지털 화폐나 AI와 관련된 이야기는 단어만 알고 있었는데,

배경지식과 여러가지 상식들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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