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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머니트렌드2026 독서후기 [꿈구]

26.01.16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머니트렌드 2026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장. 2026년 경제를 전망하다

 

(p59)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로 공장을 미국에 불러들인 후,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려 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은 미국 내 일자리 증가와 소득 증진으로 이어져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내러티브를 가능하게 한다.

: 작년 뉴스에서 관세협상하러 대통령이 미국 방문하고, 현대차가 미국 공장 조선업 지원해주고 그런 기사를 봤는데 미국은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를 이용한 거구나 생각이 들었다. 달러의 약세화, 관세전쟁

 

2장.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p81) 한국 주식시장이 2025년 전 세계를 압도한 더 큰 이유는 평균 회귀다.

: 삼성전자 주식처럼 대기업인데 4만 전자했을 때 그때가 저평가였는데,,, 지금은 거의 15만을 바라보고 있으니,

가치=본질을 먼저 보고 기다리는 게 진짜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주식시장을 보며 배웠다.

 

주식파트를 읽으면서 매일 신문기사를 읽을 때 어떤 주식이 뜬다~이런 기사들도 많이 봤는데

그게 단순한 순간의 현상이기보다는 다 종목별로 연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회적 현상에도 관심을 가지며 지금 어떤 게 인기가 있는지, 부동산처럼 어떤 부동산이 수요가 있는지

그 수요를 재빠르게 파악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3장.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2025년의 부동산 시장 = 세계적인 저성장 추세 속에서 한국 경제가 고성장 시대를 마감하고 일반적인 선진국 수준의 성장률로 구조적으로 전환되는 과정

 

현재 정부는 세제는 완화하되 레버리지는 억제하는 모델을 통해 정책의 균형을 도모하고 있다.

 

(p217) 3주택 이상 다주택자의 경우 2026년 5월까지 양도세 중과 유예 혜택을 활용하기 위해 조정대상지역 내 일부 주택을 우선적으로 처분하는 것이 유리하다. 동시에 비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면 6년 단기임대 등록을 검토함으로써 종합부동산세 합산을 회피할 수 있다. 

: 26년 5월 이후 양도세 중과가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할듯, 26년은 세제 를 얼마나 활용하냐도 검토해야할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경제 흐름을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세세한 내용까지는 이해가 되진 않았지만 26년 돈이 어디로 모이는가? 어디로 수요가 쏠리는가? 흐름을 읽을 수 있어서 많이 배운 책이다.
  • 이제 나는 무엇을 준비하고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
  • 이제는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자산을 갖고 있느냐 없느냐 “소유권”이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이 든다. 어떤 투자를 하던 가치를 먼저 파악하고 저평가된 가치있는 자산을 사는 것은 본질이구나!
  • 본질을 알고 확신있게 투자하도록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또 한번 하게 된다.
  • 지금의 내 선택들로 인한 시간들이 쌓여 나를 현명한 투자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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