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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트렌드 2026
- 저자 : 김도윤, 정태익, 김광석, 김승주, 김용석, 김학렬, 김현준, 최재붕
p. 41 금과 같은 안전자산, 주식,비트코인 같은 위험 자산, 그리고 분절화되는 부동산까지 각각의 자산군은 다른 변수를 안고 움직인다. 투자자는 어디로 돈이 흘러가는지,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성향에 맞는 자산 배분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 월부에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 이전에는 작은 수익이라도 내기 위해 무리한 투자를 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곳에 투자를 하여 오히려 자산을 잃어본 경험이 있다.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하며, 자산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그것이 가지는 가치,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산 재배치를 하며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매일, 매달 투자자의 눈으로 갈아 끼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안전 자산과 위험자산 등 다양한 변수를 알기위해 노력하겠다.
→ 돈목모가 아니었다면, 이 책을 펴보려는 생각도 관심도 없었을 듯 하다. 이 책에서는 정말 다양한 모든 자산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2026년의 전망까지. “오를거다, 떨어질거다.” 대충 답은 정해져 있고 글이 어렵기만 한 건 아닐까 하는 거부감이 책을 본 순간부터 일렁였다. 책의 표지가 화려해 관심은 계속 가지만 펼쳐볼 수는 없는 그런 책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모든 자산에 대한 내용을 쉽게 담기위해 노력했다. 더군다나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만든책이라 신뢰성이 좀 더 높아지는 듯 하다.
이 책의 시작에서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라고 했다. 이 책에서는 한 번쯤은 들었을 만한 모든 자산은 다 다루고 있다. 암호화폐와 양자 컴퓨터, AI까지. 자산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 하나로 어떤 테마든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내가 가장 관심있는 부동산 챕터로 가보자면, 2026년의 최대 화두는 공급 절벽과 전세 소멸, 새 정부의 정책 대전환이다. 이것은 단순한 주기적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프리미엄 아파트의 희소성,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역시 더해지고 있다. 반면, 지방의 부동산는 2026년에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다면, 지금 지방 앞마당을 만드는게 옳은 방향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또한, 전세시장의 구조적 붕괴로 월세화 현상이 진행 중이며, 이는 월세가 상승 > 전세가 상승 > 매매가 상승으로 또 이어지는게 불가피 하다는 전망을 보여줬다.
그렇기 때문에, 자산이 없다면 무조건 자산을 취득해야 오히려 내 자산이 없어지는 것을 방지해준다. 한 번 더 투자에 대한 다짐을 하게되었다.
→ 이 책은 마냥 어려울 것이라며 피해 다니기만 했었는데,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한 상태인 나에게 가이드라인을 주는 책이었다.
무리한 자산을 확장하는 것이 아닌, 리스크 관리(=통제가 가능한)가 명확한 소유를 할 것. 지금 안사면 뒤쳐진다는 조급함이 아닌, 사도 되는 구조일 때만 산다. 라는 확신과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투자한다.
나에게 맞는 상황인지, 가치인지 검토 후 투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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